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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영은 기자의 여기는 오키나와] 삼성 스프링캠프에도 ‘꽃남 구자욱’ 열풍

      [배영은 기자의 여기는 오키나와] 삼성 스프링캠프에도 ‘꽃남 구자욱’ 열풍

      청백전서 배팅능력·주루·외야수비 합격점 류 감독 “히트상품…구단서 키울 필요 있다” 차분한 구자욱 “기대에 부응하겠다” 각오 “올 시즌 삼성의 ‘히트상품’이 돼주길 바란다.” 삼성의 ‘조커’ 구자욱(22) 열풍이 예상보다 훨씬 더 거세다.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최고의 화제 인…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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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중일 감독 “소뱅전 윤성환·장원삼 올인”

      류중일 감독 “소뱅전 윤성환·장원삼 올인”

      오키나와 캠프 삼성, 27일 후쿠오카 이동 친선전 류중일 감독 “한일 우승팀 대결 대충할 순 없다” 삼성 윤성환(34)과 장원삼(32)을 한 경기에서 나란히 본다? 이 정도면 그냥 친선경기라 부르기 아까울 정도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팀 삼성과 일본시리즈 우승팀 소프트뱅크의 맞대결…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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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키스톤 콤비 ‘갈치와 꽁치’ 강한울·최용규 뜬다

      KIA 키스톤 콤비 ‘갈치와 꽁치’ 강한울·최용규 뜬다

      ■ 오키나와 캠프의 두 다크호스 호리호리한 체구에 ‘갈치·꽁치’ 별명 강한울, 훈련 80% 이상 유격수 집중 김기태 감독, 개막전 주전으로 점찍어 최용규는 ‘주전 2루수 경쟁’ 불지펴 갈치와 꽁치가 KIA 센터라인을 지킬 수 있을까? KIA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킨구…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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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2군 캠프 합류한 KIA 김진우의 ‘근성’

      대만 2군 캠프 합류한 KIA 김진우의 ‘근성’

      체력테스트 재응시 합격…김 감독 흡족 썩어도 준치, 구관이 명관이다. KIA 김병현(36)이 5일 밤 급성 맹장수술로 인한 전력이탈이란 돌발사태가 발생하며 대만 타이난 2군 캠프에서 훈련 중인 김진우(32·사진)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양현종∼험버∼스틴슨의 빅3선발에 김진우까지 …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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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김정민의 배짱투, 야신의 마음을 잡아라

      한화 김정민의 배짱투, 야신의 마음을 잡아라

      홍백전서 삼진능력 증명…장민재 등도 눈길 한화는 1월15일부터 일본 고치현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김성근 감독이 타 팀보다 1주일 이상 일정을 빠르게 가져가면서 벌써 7차례나 자체홍백전을 치렀다. 기회를 잡기 위한 신인급 선수들의 눈빛도 반짝반짝 타오른다. 연습경기에…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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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기대주 김동명, 박병호·최형우처럼…

      kt 기대주 김동명, 박병호·최형우처럼…

      ■ 포수 출신 거포 도전장 타격 강점 살리려 이적 후 1루수 변신 작년 퓨처스리그 타율 0.356·17 홈런 조감독, 타격 기회 주려고 좌익수 특명 박병호 최형우 홍성흔의 뒤를 잇는다. kt 김동명(27·사진) 이야기다. 한국프로야구 최고의 홈런 타자 박병호(29·넥센), …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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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명 전격 귀국…NC ‘사생결단 탈락레이스’ 시작됐다

      12명 전격 귀국…NC ‘사생결단 탈락레이스’ 시작됐다

      청백전 실책에 귀국 충격요법 살아남은 선수도 긴장감 백배 NC의 사생결단 탈락레이스가 시작됐다. NC 김경문(사진) 감독은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는 선수들 중 12명을 전격 귀국시켰다. NC 관계자는 8일(한국시간) “미국 현지시간으로 7일 아침 7시 30분 비행기로 12명의…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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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인성 갑작스러운 담증세…재활캠프 오키나와행

      조인성 갑작스러운 담증세…재활캠프 오키나와행

      한화 안방마님 조인성(40·사진)이 고치 캠프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오키나와 재활 캠프로 넘어갔다. 갑작스럽게 등에 담증세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화 김성근 감독은 8일 전날 훈련 도중 담 증세를 호소한 조인성이 하루가 지난 이날에도 회복되지 않자 오키나와 캠프에 먼저 가도록 조치했…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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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선발’한현희의 기대치, 3점대 방어율·180이닝

      ‘3선발’한현희의 기대치, 3점대 방어율·180이닝

      올 연봉 2억3000만원…9승 LG 류제국급 염경엽 감독 “좋은 구위와 멘탈 가능성 충분” 새 시즌 선발로 전환하는 넥센 한현희(22·사진)의 ‘기대성적’은 얼마가 돼야 할까. 한현희는 미국 애리조나의 서프라이즈의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현희는 최근 2년간 홀…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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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윤, 해설위원으로 제2인생

      현재윤, 해설위원으로 제2인생

      ‘포수 포지션’ 영입 경쟁속 SBS스포츠와 계약 “스타부터 음지에 있는 선수들 모습까지 전달” 현재윤(36·사진)이 마이크를 잡고 제2의 인생에 도전한다. 현재윤은 최근 스포츠전문채널 SBS스포츠와 해설위원 계약에 합의했다. 지난해 말 그가 LG에서 은퇴를 선언하자 3개의 채널…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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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대전, 전득배 신임 대표이사 선임 外

      대전, 전득배 신임 대표이사 선임 K리그 클래식(1부리그) 대전 시티즌은 전득배(58) 전 미건의료기 전무를 구단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은 주주총회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 충남 홍성 출신의 전 대표이사는 미건의료기 전무,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책의장,…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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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원 리포트] 아스널 무너뜨린 해리 케인…토트넘의 ‘허리케인’ 되다

      [통신원 리포트] 아스널 무너뜨린 해리 케인…토트넘의 ‘허리케인’ 되다

      종료 4분전 역전 헤딩골 포함 멀티골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 격파 일등공신 ‘허리케인’의 원맨쇼였다. 7일(한국시간)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 스타디움에선 토트넘과 아스널의 통산 180번째 북런던 더비가 열렸다. 치열한 지역 라이벌의 대결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최고의 더비 …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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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가고시마 전지훈련, ‘제2의 감동 스토리’ 쓴다

      시민구단 대전 시티즌에게 2014년은 아주 특별했다. 강등이란 서글픈 현실에 굴하지 않고,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서 완벽한 행보로 정상을 밟았다. 치열한 경쟁을 당당히 극복한 대전에게 주어진 선물은 클래식(1부리그) 복귀였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진정한 도전은 이제부터…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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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혈병’ 이광종 감독에게 킹스컵 선물

      ‘백혈병’ 이광종 감독에게 킹스컵 선물

      ■ U-22 축구대표팀 이중고 이기고 우승 종합전적 2승 1무로 역대 11번째 정상 태국 홈 텃세·이 감독 빈자리 딛고 환호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2015태국킹스컵에서 우승했다.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대회 3차전에서 개최국 태국 A대표…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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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챔피언십 위건행’ 김보경 데뷔 45분 출전

      ‘챔피언십 위건행’ 김보경 데뷔 45분 출전

      이적료 없이 올시즌까지 단기계약 김보경(26·사진)이 위건 어슬레틱 데뷔전을 치렀다. 김보경은 8일(한국시간) DW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4∼201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29라운드 AFC본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다. 팀은 1-3으…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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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DF’ 완생 꿈꾸는 김진수

      ‘왼쪽 DF’ 완생 꿈꾸는 김진수

      아시안컵 활약으로 ‘제2 이영표’ 자리매김 김진수 “시련은 있지만 난 꺾이지 않겠다” 2011카타르아시안컵을 끝으로 한국축구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2명의 영웅이 한꺼번에 태극마크를 반납했다. 박지성(34)과 이영표(38)다. 당시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조광래 감독(현 대구FC 대…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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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경기 찾은 태극낭자들

      PGA경기 찾은 태극낭자들

      한국여자골퍼 10여명 파머스오픈 관전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은 한국여자골퍼들의 견학(?) 코스가 됐다. 6일부터 시작된 이 대회를 찾은 한국여자골퍼들만 10명이 넘는다. 일…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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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 가보는 G-3년 평창

      조직위, 올림픽 성공기원 소규모 예행연습 이제 딱 3년 남았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대회 개막을 정확히 3년 남기고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행사를 연다. 조직위는 9일 개최지 평창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미리 체험하는 ‘G(Games)-3년, 미리 가보는 평창’ 행사를 …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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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섭, ‘사격계 만수르’ 꺾고 첫 3관왕

      한진섭, ‘사격계 만수르’ 꺾고 첫 3관왕

      네덜란드국제사격 10m 공기소총 빈드라 제압 ‘한국 소총의 간판’ 한진섭(34·한화갤러리아)이 ‘사격계의 만수르’ 아브히나브 빈드라(인도)를 꺾고 네덜란드국제사격대회 38년 역사상 최초로 3관왕에 올랐다. 한진섭은 7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옥켄버그체육관에서 열린 2015…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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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윤성빈, FIBT 7차 월드컵 스켈레톤 4위 外

      윤성빈, FIBT 7차 월드컵 스켈레톤 4위 윤성빈(21·한체대)이 7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이글스에서 열린 2014∼2015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FIBT) 월드컵 7차 대회 남자 스켈레톤에서 1·2차 레이스 합계 1분46초78로 4위에 올랐다. FIBT 주관 대회에선 6위까…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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