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과 승리 사이…선두 우리은행의 딜레마
선수층 얇아 전력 풀가동…부상 우려 고민 위성우 감독 “우승 확정 후 PO 체력 비축” 우리은행은 정규리그 3연패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시즌 막판 악재가 생겼다. 주전가드 이승아(176㎝)가 8일 용인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삼성과의 원…
-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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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층 얇아 전력 풀가동…부상 우려 고민 위성우 감독 “우승 확정 후 PO 체력 비축” 우리은행은 정규리그 3연패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시즌 막판 악재가 생겼다. 주전가드 이승아(176㎝)가 8일 용인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삼성과의 원…

PO서 만날 LG·동부·전자랜드·모비스에 연패 드롭존 위력 잃어 수비 난항…실점도 치솟아 선수들 자신감 찾기로 팀 분위기 쇄신·재정비 프로농구 SK가 흔들리고 있다. SK는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모비스와 함께 줄곧 선두경쟁을 펼쳐왔다. 5라운드 중반…

과학동아 천문대, 22일 특별 프로그램 화성·금성·달·목성 동시에 관측 가능 서울 용산 과학동아 천문대는 설 연휴 기간 연인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 관측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22일에는 20세 이상 연인을 대상으로 특별 관측 프로그램 ‘화성남, 금성녀(사진)’을 실시한다. 설연…

■ 넥센 자체 청백전 3루수 첫 출전 의미 올 시즌 마치고 포스팅 거쳐 메이저리그 진출 거포 즐비한 1루수보다 3루수 포지션 경쟁력 염경엽 감독 “올 시즌 3루수 기용 플랜B 준비” 넥센 박병호(29)의 메이저리그 진출 플랜이 가동되기 시작했다. 넥센의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

AFC 챔스리그 PO 앞두고 후배 해트트릭 축하 차두리(35·FC서울)와 손흥민(23·레버쿠젠)은 한국축구의 과거와 현재를 대표하는 특급스타들이다.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함께 출전해 ‘슈틸리케호’의 준우승에 앞장선 둘에게는 몇 가지 공통분모가 있다. 독일 분데…
“ITF 초청은 처음…긍정적인 답 기대” 참가땐 ‘국기’ 태권도 역사상 첫 교류 태권도 남북교류의 물꼬가 틀까. 조정원(사진)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5월 러시아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장웅 국제태권도연맹…

6차 대회…빅토르 안 제치고 1위 차지 남녀선수 통틀어 유일한 개인종목 금 역시 신다운(22·서울시청·사진)이 에이스다. 올 시즌 월드컵 여섯 개 대회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남자쇼트트랙의 대들보로 부상했다. 신다운은 15일(한국시간) 터키 에르주름에서 열린 2014∼…

29득점 합작·조이스 41점…KGC 연패 끝 2연패 흥국생명…3위 IBK와 승점 6점차 최하위 KGC인삼공사가 갈길 바쁜 흥국생명의 발목을 잡았다. 인삼공사는 1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NH농협 2014∼2015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조이스가 41득점하는 …

PO 만날 LG·동부·전자랜드·모비스에 연패 드롭존 위력 잃어 수비 난항…실점도 치솟아 선수들 자신감 찾기로 분위기 쇄신 팀 재정비 프로농구 SK가 흔들리고 있다. SK는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모비스와 함께 줄곧 선두경쟁을 펼쳐왔다. 5라운드 중반에…

2010년 국가대표 감독으로 광저우AG 참가 유 감독 빠진 모비스 1승8패…감독성적 반영 유재학(52·모비스) 감독은 15일 SK전에서 승리해 KBL 역대 최초로 정규리그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1998∼1999시즌 대우 제우스(현 전자랜드) 감독을 맡은 이후 17시즌 동안 지…

선수층 얇아 전력 풀가동…부상 우려 고민 위성우 감독 “우승 확정 후 PO체력 비축뿐” 우리은행은 정규리그 3연패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시즌 막판 악재가 생겼다. 주전가드 이승아(176cm)가 8일 용인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삼성과의 …
![[사커피플] 임선영 “2년간의 무관심…다신 경험하기 싫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7/69687609.3.jpg)
■ 광주FC 캡틴 임선영 챌린지 경험, 되레 조직력은 탄탄해져 우린 늘 도전자였다…올해도 도전 계속 개인목표 없어…팀 위해 후회없이 뛸 것 광주FC는 알찬 겨울나기를 하고 있다. 전남 광양에 이어 일본 시즈오카 구텐바시에서 프리시즌 동계훈련을 진행 중이다. 지난 시즌 챌린지(2부…
![[콤팩트뉴스] 슈틸리케호 A매치 장소 대전·서울 확정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7/69687685.3.jpg)
슈틸리케호 A매치 장소 대전·서울 확정 대한축구협회는 3월 27일과 31일 벌어질 우즈베키스탄, 뉴질랜드와의 평가전 장소를 각각 대전월드컵경기장과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확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2001년 개장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선 2002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을 비롯해 그동…

오늘 베트남 하노이T&T와 ‘亞 챔스 PO’ “방심하지 않고 이겨 조별리그 안착하겠다” 드디어 K리그의 2015시즌이 시작됐다. 9개월여 장기 레이스의 첫 단추를 클래식(1부리그)의 FC서울이 꿴다. 무대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하노이T&T(베트남)와의 2…

전남 수비수 현영민(36)은 1979년생 동갑내기인 이동국(전북현대), 설기현(인천 유나이티드)과 함께 올 시즌 K리그 무대를 누빌 최고령 필드플레이어다. ‘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로 꼽히는 골키퍼 김병지(45)에 이어 팀 내 ‘넘버 2’이기도 하다. 최근 제주도 전지훈련에서 만난…

윤덕여호 명단 23명 발표…키프로스서 월드컵 전초전 지소연(24·첼시 레이디스)과 박은선(29·로시얀카)이 모처럼 ‘제대로’ 뭉친다. 둘이 보여줄 하모니가 어떤 모습일지, 6월 캐나다에서 열릴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을 앞두고 관심이 모아진다. 대한축구협회는 …

■ LG, 2차 캠프 화두는 ‘옥석가리기’ 임지섭 제구 안정적·박지규 수비력 향상 문선재·김용의·장진용 등 신예들도 성장 2차 캠프에선 연습경기 통해 선수들 점검 양 감독 “상황에 맞는 타격·투구가 잣대” LG가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일본 오키나와에서 …

마무리투수 가장 걱정…5선발도 고민중 일본팀과 여섯 차례 연습경기 보고 확정 “마무리투수와 중간계투진, 그리고 5선발을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마지막 숙제가 남았다.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마친 두산이 18일 2차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일본 미야자키로 향한다. 두산 김태형 …

마무리 1순위 윤길현 부상에 후보로 떠올라 묵직한 직구·대담한 승부…마무리에 적합 SK에서 ‘문광은(28·사진) 마무리’ 시나리오가 떠오르고 있다. 당초 문광은은 백인식(28), 여건욱(29) 등과 5선발 후보로 꼽혔다. 그러나 실제 SK 내부에서는 문광은을 불펜요원으로 활용할 방…

■ 김성근 감독, 선발기용하며 신뢰 둘다 타격에 소질…수비 범위도 넓어 작년 훈련서 울던 운호, 이젠 훈련독종 타격 훈련때마다 질문하는 준혁이 뿌듯 이용규·모건 공백 대비 2차캠프도 선발 “둘이 주전 외야수로 자리 잡는 날, 한화에 미래가 보여.” 한화 김성근(73) 감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