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명 탄 러시아 여객기 추락… 생존자 없는 듯
24일(현지시간) 러시아 아무르주에서 40여 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현지 당국은 생존자가 없는 것으로 추정한 것으로 전해졌다.타스통신, 인테르팍스 등 러시아 매체는 이날 아무르주 당국을 인용해 추락한 여객기 An-24의 잔해가 아무르주 틴다 공항에서 약…
- 2025-07-2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24일(현지시간) 러시아 아무르주에서 40여 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현지 당국은 생존자가 없는 것으로 추정한 것으로 전해졌다.타스통신, 인테르팍스 등 러시아 매체는 이날 아무르주 당국을 인용해 추락한 여객기 An-24의 잔해가 아무르주 틴다 공항에서 약…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휴전을 위한 3차 회담 40분간 진행됐다고 타스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타스 통신에 따르면 소식통은 이날 오후 8시 37분에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3차 회담이 약 40분 만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3차 직접 협상이다. 앞서 러시아와 우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드론으로 자국 북부 수미 지역 에너지 시설을 타격해 22만 가구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고 23일(현지 시간)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오늘 아침 대부분 공급이 복구됐다. 현재 수미 지역에는 전기가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