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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우크라 새해 첫날에도 공격 주고받아…민간인 수십명 사망

    러-우크라 새해 첫날에도 공격 주고받아…민간인 수십명 사망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새해 첫날부터 무력 공방을 이어갔다. 양국이 무인기(드론) 등으로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수십 명의 민간인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1일(현지 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남동부 헤르…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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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날 스위스서 ‘참사’…술집 화재로 40여명 사망·115명 부상

    새해 첫날 스위스서 ‘참사’…술집 화재로 40여명 사망·115명 부상

    새해 첫날 스위스 알프스 스키 휴양지 술집 화재로 최소 40명이 숨지고 중상자를 포함해 115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경찰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이날 AFP,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중 다수가 중상”이라며 이같…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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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리조트서 화재 “40명 사망-100여명 부상”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리조트서 화재 “40명 사망-100여명 부상”

    새해 첫날 스위스 남부 스키 휴양지인 크랑몬타나의 리조트 내 술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이 숨졌다. 화재 원인이 아직 규명되지 않은 가운데 스위스 당국은 “테러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스위스 일간지 르누벨리스트,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스위스 남서부 크랑몬타나에 있는 스키 리조…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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