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상반기 히트상품] 스마트한 갤노트, 200만 고객과 통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8/47329508.10.jpg)
[2012 상반기 히트상품] 스마트한 갤노트, 200만 고객과 통했다
■ 본상|삼성전자 ‘갤럭시 노트’‘갤럭시 노트’는 5.3형 HD슈퍼아몰레드를 탑재해 크고 시원한 화면에 선명하고 깨끗한 초고화질이 매력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생생하게 구현해 주지만 무게는 182g에 불과해 휴대가 용이하다. 최초로 선보인 S펜은 256단계 압력 인식으로 마치…
- 2012-06-2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2012 상반기 히트상품] 스마트한 갤노트, 200만 고객과 통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8/47329508.10.jpg)
■ 본상|삼성전자 ‘갤럭시 노트’‘갤럭시 노트’는 5.3형 HD슈퍼아몰레드를 탑재해 크고 시원한 화면에 선명하고 깨끗한 초고화질이 매력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생생하게 구현해 주지만 무게는 182g에 불과해 휴대가 용이하다. 최초로 선보인 S펜은 256단계 압력 인식으로 마치…

■ 만화가 최훈에 관한 오해와 진실1. 수입이 연예인 부럽지 않다최훈: 푸하하! 그런 정도는 아니다. 물론 다른 작가들에 비해 많은 편이긴 하다. 사실은 내가 많다기보다 우리나라 웹툰 현실이 열악하다. 서글픈 얘기다.2. 댓글을 읽지 않는다최훈: 사실이다. 인터넷에 댓글도 절대 안 …

강아지·고양이 같은 두 딸시트콤 형식의 가족이야기동화작가인 아빠(43), 전업주부 엄마(40), 천방지축 고3 수험생인 큰딸 견희와 꼼꼼하고 모범적인 초등학생 동생 묘희. 개그만화 ‘개와 고양이의 시간’(이하 개고시·사진)은 최훈 작가가 오래전부터 구상해온 그의 야심작이다. 우리 주…

■ 만화가 최훈 일문일답야구소재 시원하게 풀어내려 제목 ‘돌직구’그래도 선수들은 내 만화 보지 않았으면…개그만화 ‘개고시’ 오랫동안 준비한 야심작부담없는 웃음을 선물할 수 있을 거라 자신부천시 상동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있는 작업실에 들어서자, 최훈 작가는 반바지에 슬리퍼를 신은 편한 …

■ ‘아임 다 원’ 솔로 데뷔…2AM의 조권예능돌 캐릭터에 음악 묻혀 맘고생아티스트 ‘제3의 조권’으로 재탄생레이디 가가도 울고갈 ‘하이힐 댄스’나만의 자신감·유쾌함 앨범에 담아“12년을 기다려왔다. ‘깝권’은 잊어라!” 애절한 발라드를 부르는 데 방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속에…
![[ON AIR] 눈 가리고 아웅? 눈 가리고 와우! 카드 마술계의 달인 헨리 에반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8/47331132.10.jpg)
■ 채널A 28일 밤11시 ‘이은결 김원준의 탑 매직’‘카드 매직 세계 챔피언’ 헨리 에반스가 더 세고 강력한 마술을 선보인다. 헨리 에반스는 28일 밤 11시 방송하는 채널A ‘이은결 김원준의 탑 매직’에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초근접 클로즈업 마술의 세계로 시청자를 안내한다. …
![[베이스볼브레이크] 쫄지마 윤석민…정면승부 통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8/47350322.4.jpg)
17일만에 복귀무대 직구 구속 되찾아142km 날카로운 고속슬라이더도 부활제구 흔들리자 정면승부…“감 잡았다”지난 시즌 최우수선수(MVP) 윤석민(KIA·사진)이 잃어버렸던 142km의 고속 슬라이더와 151km의 강력한 직구를 되찾아 돌아왔다. 초반 경기감각을 찾지 못해 제구에 어려…

KIA 윤석민이 에이스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17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 5이닝 4안타 8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4승을 거뒀다. KIA 최향남은 역대 2번째 최고령 투수 세이브(41세 2개월 30일)를 기록했다.○KIA 6-4 LG(잠실·승 윤석민·세 최향남·패 김광삼) LG는 4-6까…

“포수를 해도 성공했을 거야.” 27일 대구구장. SK전을 앞두고 삼성 투수들이 3루 덕아웃 앞에 모여 몸을 풀 때였다. 삼성 마무리투수 오승환(30)은 포수 자세로 앉아서 공을 받더니 재빨리 일어서 원스텝으로 20여m 떨어져 있던 김현욱 트레이닝코치에게 강력한 송구를 했다. 마치 포…
○이런 것은 (김)병현 선배님만 하는 건줄 알았죠. (넥센 서건창. 취재진에 둘러싸여 인터뷰하는 게 적응이 안 된다며)○안 되겠다. 안타나 쳐야겠다. (SK 정근우. 경기 전 “오늘 홈런 치겠다”고 공언하자 주위에서 바람이 안 분다고 하자 급히 수정하며)○자꾸 근처에 와서 냄새 맡고 …
![[스타플러스] 4승 챙기고 팀 3연패 끊고 초보선발 윤희상 OK, SK!](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8/47344832.12.jpg)
물오른 삼성타선에 8이닝 1실점 호투SK 무너진 선발진에 구세주로 우뚝“풀타임 성공 위해 완급조절이 과제”SK 윤희상(27)은 독특한 습관이 있다. 보통 선발투수들은 등판 이틀 전에 불펜피칭을 한다. 물론 투수의 성향에 따라선 3일 전에 불펜피칭을 하는 선수도 있다. 그런데 윤희상은 …

넥센 김병현이 보크 논란에 휩싸였다. 세트 포지션에서 투구를 시작할 때 투수판을 밟은 오른쪽 발을 살짝 뗐다 붙이는 까닭에 주자가 견제동작과 헷갈린다는 주장이다. 사진은 김병현이 26일 목동 두산전에서 투구준비를 하면서 오른발을 투수판에서 살짝 들어올린 모습. 목동 | 연합뉴스 김진욱…
KIA 최향남<잠실>KIA·LG전상황 : 6-4로 앞선 9회말 등판, 삼진 2개 잡으며 2008년 이후 4년 만에 세이브한줄평 : 역대 최고령 2위 세이브, 보름 뒤에는 송진우의 기록에 도전한다!넥센 이택근<목동>넥센·두산전상황 : 3-1로 앞선 6회초 1…
![[섬싱스페셜] 노스텝 타격, 최형우에 약일까 독일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8/45112875.16.jpg)
류중일감독, 풀스윙 주문 왜?타격슬럼프 타개책으로 SK전서 폼 변화류감독 “타이밍 잡는데는 오히려 역효과”투스트라이크 이후에만 노스텝 타격 허용삼성 류중일(49) 감독은 27일 대구 SK전을 앞두고 타격훈련을 하던 최형우(29·사진)를 불렀다. 그리고는 한참 동안 대화를 나눴다. 바로…
![[데일리포커스] 이병규(9번)·정성훈 부상 “5연패 LG 어쩌란 말이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8/47342827.11.jpg)
“팀이 안 좋으면 그동안 몰랐던 통증이 여기저기서 느껴진다.” 많은 선수들은 이렇게 고백한다. 고대 전장에서 승리가 주는 아드레날린은 그 어떤 진통제보다 강력했다. 그러나 반대로 패배가 주는 극심한 공포는 온 몸을 마비시켰다. 페넌트레이스에서의 연패, 그리고 추락은 배수의 진 앞에 선…

“저런 친구들에게는 감독으로서 당연히 기회를 줘야지.” 롯데 양승호 감독의 입에 침이 마를 듯했다. 내야수 박종윤(30·사진)을 칭찬하느라 그랬다. 박종윤은 26일까지 37타점으로 롯데의 강타선에서도 가장 많은 타점을 올린 선수. 게다가 결승타는 7개로 삼성 박석민(8개)에 이어 공동…
선수협 “일구회도 동참” 여론결집 박차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가 제10구단 창단을 위한 ‘여론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힘에서 밀리는 구도에서 10구단의 프로야구 진입을 가로막는 구단들을 압박하기 위한 거의 유일한 수단인 야구팬, 국민의 지지를 얻기 위한 움직임이다. 그 방편으로…

소뱅전 팀 타선 침묵속 1안타·1타점‘오릭스에는 이대호밖에 없나!’ 오릭스 이대호(30)가 외로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대호는 27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의 원정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23일 세이부전부터 5연속경기 안타행진…
![[콤팩트뉴스] 추신수 양키스전 1안타·1볼넷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8/47349916.4.jpg)
추신수 양키스전 1안타·1볼넷클리블랜드 추신수가 27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볼넷 1개를 포함해 3타수 1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6회 양키스 선발 필 휴즈의 직구를 받아쳐 우전안타를 뽑았다. 시즌 타율은 0.275를 유…
<27일>○등록=박승욱 임치영(이상 SK) 고원준(롯데) 윤석민(KIA) 고창성 김재호 이혜천(이상 두산) 이성진 임정우(이상 LG) 이여상(한화)○말소=권용관 임경완(이상 SK) 허준혁(롯데) 홍재호(KIA) 김승회 류지혁 정대현(이상 두산) 임찬규 김선규(이상 LG)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