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KISS to 런던] 퓨전 핸드볼로 ‘런던의 애국가’ 울린다

    체육과학연구원(KISS)·스포츠동아 공동기획12. 올림픽 효녀종목‘한국+유럽 스타일’ 섞은 멀티플레이 승부“퇴장때 골키퍼 빼고 필드플레이어 카드로” 100kg역기 어깨에 메고 스쿼트 훈련 강행격투기 같은 유럽팀에 ‘악과 깡’으로 맞불한국여자핸드볼은 올림픽에서 대표적인 효녀종목이었다. …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메달은 하늘서 별따기? 축구·하키 등에 희망을…

    ■ 단체 구기종목들의 무한도전올림픽 무대에서 가장 최근 금메달을 획득한 단체구기종목은 야구다. 야구는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쿠바, 미국, 일본 등 강호들을 연파하며 9전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야구는 2012런던올림픽부터 정식종목에서 제외됐다. 야구를 제외하고 …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정몽준 “차기 대통령은 통합능력 갖춰야”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은 26일 "차기 대통령은 통합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롯데호텔 벨뷰룸에서 한국경제연구원(원장 최병일) 주최로 열린제5회 KERI포럼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십'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다음 대통령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으…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양주재 英대사의 北인상기…“中 제일 싫어해”

    "북한사람들은 중국을 제일 싫어했다. 심지어 미국보다도…." 2006년부터 2년 반 가량 평양주재 영국대사로 재직했던 존 에버라드 전 대사는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아름다운 것만을…(Only Beautiful, Please)'이라는 제목의 '북한 체험기' …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인터뷰] 심권호 “한국 레슬링, 런던올림픽 쉽지 않다”

    [인터뷰] 심권호 “한국 레슬링, 런던올림픽 쉽지 않다”

    [동아닷컴]“올림픽 결승은 세계랭킹 1위와 꼴찌가 붙어도 알 수 없는 무대에요. 말 그대로 붙어봐야 압니다.”‘레슬링 영웅’ 심권호(39)는 운동선수 출신 중 가장 예능감이 뛰어난 캐릭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TV 프로그램 속 그의 모습은 올림픽 챔피언과는 분명 거리가 있다. 레슬링…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성인 6명 중 1명이 걸린 ‘마음의 감기’ 우울증 조절 유전자 찾았다

    성인 6명 중 1명이 걸린 ‘마음의 감기’ 우울증 조절 유전자 찾았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마음의 감기’로 불리는 우울증에 시달리는 현대인이 많다. 우울한 기분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우울증 판정을 받는다. 우울증은 세계적으로 6명 중 1명이 걸릴 정도로 흔한 질병으로 재발률도 높다. 그동안 우울증의 생리학적 과정이 정확히 알려지지 않아 완치가 어려웠으…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대전/충남]“대학 기숙사 어학연수… 해외연수 안 부러워요”

    배재대 호텔컨벤션경영학과 3학년 이주현 학생은 올 여름방학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갈 생각이었으나 경제적인 사정으로 계획을 접었다. 공공행정학과 4학년 송정선 학생도 미국 어학연수를 계획했다가 역시 비용 문제로 포기했다. 두 학생이 차선책으로 선택한 어학공부 장소는 필리핀도 서울의 유명학…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대전/충남]게시판

    ▼알림▼ <대전> □난임·불임부부 지원=관내 거주 법적 혼인상태인 난임·불임부부로 접수일 현재 부인 연령이 만 44세 이하 대상. 동구보건소. 042-256-6146□여성주간기념 시민걷기 축제=7월 7일 오전 8시 반. 엑스포시민광장, 한밭수목원. 대전여성단체연합. 042-…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강원]레일바이크, 삼척-정선 경제 이끈다

    [강원]레일바이크, 삼척-정선 경제 이끈다

    강원 삼척과 정선에 만들어진 레일바이크가 큰 인기를 끌면서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5일 삼척시에 따르면 2010년 7월 개장된 해양레일바이크는 이용객이 80만 명을 돌파했다. 한 달 평균 3만4000여 명이 이용한 셈이다. 레일바이크 탑승료 수입은 6…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강원]“뮤지컬에 푹 빠지니 도박 생각이 싹…”

    [강원]“뮤지컬에 푹 빠지니 도박 생각이 싹…”

    25일 오후 강원 정선군 강원랜드호텔 카사시네마에서 뜻깊은 뮤지컬이 펼쳐졌다. ‘아빠를 찾아라’라는 제목의 이 뮤지컬은 단(斷)도박 재활자들이 직접 배우로 출연했고 이들의 실제 이야기가 대본에 담겼다. KL중독관리센터가 주관하고 문화기획사 ‘컬쳐트리’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이 뮤지컬은…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충북/캠퍼스 소식]서원대 外

    ○…서원대 디자인학과 4학년 홍현우 씨(23)가 제47회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홍 씨는 ‘고무 놀이터’를 출품해 역대 대통령상 수상자 가운데 처음으로 학생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 홍 씨의 작품은 이동식 조형물로, 운동시간과 장소가 부족한 직장인과 청소년을…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수사과장이 ‘룸살롱 황제’에게 수사기밀 알려줘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김회종)는 2010년 초 경찰이 ‘룸살롱 황제’ 이경백 씨를 탈세 등의 혐의로 수사할 당시 수사팀 핵심 실무자였던 경기 D경찰서 박모 수사과장이 당시 이 씨에게 수사 기밀을 누설했다는 단서를 확보해 수사 중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검찰은 조만간 박 과장을 …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미술 단신]루이스 부르주아 ‘PERSONAGES’전 外

    [미술 단신]루이스 부르주아 ‘PERSONAGES’전 外

    ■ 루이스 부르주아(1911∼2010)의 ‘PERSONAGES’전이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소격동 국제갤러리 3관에서 열린다. 초기 작업을 조명한 이번 전시에선 1950년대 초반 그가 작업한 의인화된 조각작품들과 함께 ‘밀실’ 연작을 선보였다. 가족과 집을 모티브로 삼은 밀실은 파편화…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아이들 얼굴 속에 내 가족의 모습이… 사진작가 최민식 씨 ‘소년시대’전

    아이들 얼굴 속에 내 가족의 모습이… 사진작가 최민식 씨 ‘소년시대’전

    “나의 사진에 들어있는 수많은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어린이들의 얼굴에서 나는 내 부모와 동생의 모습을 본다. 나는 내가 찍은 사진들 속 인물들에게 굉장한 연민을 지녔다. 그렇지 않았다면 사진을 찍을 수 없었으리라.”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의 1세대 작가인 최민식 씨(84)의 말처럼…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어머니의 따스한 손, 노동자의 땀이 밴 손 ‘면장갑’

    어머니의 따스한 손, 노동자의 땀이 밴 손 ‘면장갑’

    ‘장갑작가’로 알려진 섬유예술가 정경연 씨(57·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장)에게 면장갑은 단순한 소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30년 가까이 장갑을 모티브로 삼아온 그에게 장갑은 평생 화두이자 도반이다. 섬유미술을 근간으로 하면서도 그 틀에 머물지 않고 설치 판화 영상 조각 등 장르를 넘나…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작가들의 작가’ 故 펠릭스 곤살레스토레스 아시아 첫 회고전

    ‘작가들의 작가’ 故 펠릭스 곤살레스토레스 아시아 첫 회고전

    한 쌍의 둥근 벽시계가 나란히 전시장에 걸려 있다. 한날한시에 건전지를 넣어도 아날로그시계의 특성상 시간은 차츰 어긋난다. 쌍둥이 시계 중 한쪽이 먼저 멈춘다. 삶의 유한성에 대한 암시이자 아무리 완전한 연인들도 둘 중 하나를 앞장세워야 하는 운명을 떠올리게 한다. 현대미술의 전개 과…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공연 리뷰]오묘한 뉘앙스에 위트 곁들인 유쾌한 맛

    [공연 리뷰]오묘한 뉘앙스에 위트 곁들인 유쾌한 맛

    그동안 이 듀오, 특히 파우스트는 참신한 감각과 모던한 취향, 그리고 치열한 학구적 자세를 바탕으로 팬층을 확보해 왔다. 이날 공연은 그런 그의 강점과 매력, 그리고 연인 사이인 멜니코프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십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프로그램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위주였…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공연 리뷰]와! 신나는 춤-노래, 어? 뜬금없는 스토리

    [공연 리뷰]와! 신나는 춤-노래, 어? 뜬금없는 스토리

    이번에도 ‘제2의 난타’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다. ‘난타’의 제작사인 PMC프러덕션이 야심 차게 내놓은 ‘웨딩’은 코믹 뮤직쇼를 표방했지만 스토리가 허술한 데다 관객을 감탄하게 만들 뭔가 참신한 ‘한 방’이 없다는 점에서 실망스럽다. 올해 초 PMC 공동대표 자리를 내놓고 예술감독…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권재현 기자의 망연자실]학교폭력 먹고사는 괴물들…

    [권재현 기자의 망연자실]학교폭력 먹고사는 괴물들…

    셰익스피어는 햄릿의 대사를 빌려 말했다. “연극의 목적이란 예나 지금이나 세상을 향해 거울을 들어 올리는 일”이라고. 학교폭력 문제를 다룬 연극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히타자와 세이고 작·김광보 연출)는 정확히 이 말에 충실한 작품이다. 그렇다고 학교폭력의 생생한 현장을 보여주…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괴행성 외계인을 기다리며…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괴행성 외계인을 기다리며…

    정신을 차려보니 학교 앞은 아비규환이었다. 혼비백산한 사람들이 여기저기로 내닫고 있었다. 나도 뭔가에 이끌리듯 학교 앞 실개천을 따라 뛰기 시작했다. 실개천은 전에 없던 커다란 교회를 향해 뻗어 이상한 원근법으로 소실되고 있었다. 교회 종탑에서 믿을 수 없이 커다란 종소리가 울려왔다.…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