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의 아들’ 박지훈·윤완주·이준호가 뜬다
■ ‘작품 제조기’ 선동열 감독의 비법 “경험있는 선수보단 새 얼굴 출장기회”박지훈 필승조·윤완주 3루주전 활약 박지훈 윤완주 이준호 KIA 선동열 감독은 삼성 시절 신인을 ‘작품’으로 만들어내는 데 수완을 발휘했다. 오승환 최형우 박석민 등 현 삼성 전력의 주력 대다수가 그의 손에서…
-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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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제조기’ 선동열 감독의 비법 “경험있는 선수보단 새 얼굴 출장기회”박지훈 필승조·윤완주 3루주전 활약 박지훈 윤완주 이준호 KIA 선동열 감독은 삼성 시절 신인을 ‘작품’으로 만들어내는 데 수완을 발휘했다. 오승환 최형우 박석민 등 현 삼성 전력의 주력 대다수가 그의 손에서…
![[런다운] 1할대 5번타자 박정권 “뻔뻔은 나의 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8/46327991.3.jpg)
SK 이만수 감독은 “슬럼프란 결국 마음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알렉스 로드리게스(뉴욕 양키스) 등 유명 메이저리거들을 심리상담했던 게리 맥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선 내버려두라. 오직 자신이 어찌 할 수 있는 부분만을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시즌 초반 1할대…
○나도 옛날에 실책 많이 했으니까 더 해도 된다고 했지. (한화 한대화 감독. 전날 경기 7회 마운드에 올라가 내야수들을 모아놓고 무슨 얘기를 했느냐는 질문에)○아마 준석이 가속도 보고 놀랐을 거예요. (두산 손시헌. 최중량 선수인 최준석이 의외로 빨라서 전날 경기에서 한화 오선진이 …
![[데일리포커스] 점점 작아지는 거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8/46327967.3.jpg)
양승호 감독 부임 첫 스윕패…승률도 5할아래로 롯데가 투타의 동반부진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롯데는 17일 사직 넥센전에서 또다시 1-9로 져 시즌 개막 이후 처음 3연전 스윕패를 포함해 4연패를 당했다. 3연전 싹쓸이 패는 지난해 양승호 감독(사진) 부임 후 최초다. 시즌 2번째 4…
○넥센 시즌 첫 3연전 스윕=2011년 8월 23∼25일 잠실 LG전 이후 266일 만에 처음○넥센 나이트 롯데전 2연패 끝○LG 정재복 2009년 5월 9일 대구 삼성전 이후 1104일 만에 선발승○SK 제춘모 2005년 5월 22일 문학 현대전 이후 2552일(6년 11개월 24일…
![[스타플러스] 1104일만에 선발승…정재복 드라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8/46327910.3.jpg)
팔꿈치 수술·힘겨운 재활 딛고 마운드 복귀SK전 6.2이닝 노히트노런 감동적인 첫승정재복“정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던졌다” 한때 그는 LG팬들 사이에서 ‘마당 재복’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전천후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2010년 11월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

KIA가 그토록 기다렸던 이범호(31·사진)가 돌아왔다. 시범경기에서 왼쪽 허벅지 부상을 당한 뒤로 회복에만 집중해왔던 그는 17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에 앞서 덕아웃에서 만난 이범호는 “좋다. 야구가 하고 싶었다. 돌아오니 상쾌한 기분이다”며 1군…

“전 홈런보다 안타가 더 좋아요.” 마지막 손맛을 본 때가 5월 1일 잠실 한화전이다. 시즌 8호 이후 보름 넘게 홈런 소식이 없다. 넥센 강정호에게 홈런 선두 자리를 빼앗겼고, 격차는 4개로 벌어졌다. 감기몸살에 시달리며 5월 2일부터 12일까지 9경기 동안은 타율이 2할대 초반에 …
한줄평 : 넥센의 시즌 첫 3연전 스윕 이끈 ‘택근V’ 한줄평 : ‘에어진행’ 투지 이후 불 붙은 방망이, 출발은 조금 늦었어도 가속도 무섭네! 이택근 넥센 최진행 한화 상황 : 2-0으로 앞선 3회초 1사 후 좌월솔로홈런(시즌 2호) 구장 : 사직·롯데전 구장 : 잠실·두…

프로야구 700만 관중의 새로운 활력, ‘해외 복귀파 빅4’의 마지막 퍼즐이다. 넥센 김시진 감독은 오랜 기다림 끝에 준비가 끝났다고 판단해 김병현을 18일 목동 삼성전 선발로 결정했다. 넥센 창단 이후 최고의 흥행카드가 이날 목동구장 마운드에 선다. 스포츠동아DB BK 국내 복귀 첫…

오릭스 이대호(30)가 일본을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 스기우치 도시야(요미우리)를 상대로 일본프로야구 데뷔 첫 3루타를 때렸다. 이대호는 17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인터리그 2차전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52(139타수 …

1번 추신수 ‘시즌 첫 3안타’타순 변경 큰 효과…무안타 이치로에 KO승 1번타자 변신은 ‘완벽한 성공작’이다. 클리블랜드 매니 악타 감독의 추신수(30) 타순 변경이 현재까지 100점 만점의 효과를 보고 있다. 리드오프로 나서고 있는 추신수의 방망이가 또 한번 폭발했다. 추신수는 1…
![[콤팩트뉴스] 양승호 감독 “트레이드로 백업 포수 보강 계획”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8/46327435.4.jpg)
양승호 감독 “트레이드로 백업 포수 보강 계획”롯데 양승호 감독은 17일 사직 넥센전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백업 포수를 보강할 계획임을 또 한번 밝혔다. 양 감독은 “지난해부터 주전포수 강민호에게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백업 포수를 구하기 위해 올 시즌 개막 후 몇 …
<17일>○등록=안치용(SK) 김문호(롯데) 김희걸 양현종 이범호(이상 KIA) 이성진 임찬규(이상 LG)○말소=김재현(SK) 이승화(롯데) 이현곤 조태수 한승혁(이상 KIA) 이대환 이동현(이상 LG)[스포츠동아]
![[이슈&포커스] “내가 감독이라면 윤석민보다 류현진 선택” 67%](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8/46327316.3.jpg)
좌완 이점에 6년 연속 두자리 승수 어필“윤석민, 구위 좋을 땐 류현진 압도” 27%맞대결 승리 예상 9:5 류현진 우위 점쳐하늘에 태양이 둘일 수는 없다. 2012년 한국프로야구에서 ‘투수 지존’은 누구일까? 스포츠동아 이슈&포커스는 선발투수 기록을 양분하고 있는 한화 좌완 …

역대 에이스 맞대결의 역사1990년대 이상훈, 맞수 김상진에 3전3승1999∼2000년 진필중-임창용 소방수 전쟁2010년 류현진-김광현 괴물대결 비로 취소한국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에이스 맞대결은 해태 선동열과 롯데 최동원(작고)의 3차례 격돌이었다. “이기고 싶은 게 아니라 절대 지…

최강희 감독 과감한 결단…왜?박주영 입장표명 외면한채 연락두절최 감독, 전날까지 발탁여부 큰 고민“경기력·병역문제 두가지 이유로 제외계기만 있다면 대표팀 문은 열려있다”국가대표팀 최강희(53) 감독이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박주영(27·아스널)을 대표팀 명단에서 뺐다. 최 감독은 17…

최강희호 2기 명단 살펴보니… 전북파 대거 탈락…해외파 12명 합류남태희 지동원 등 올림픽팀 주축 선발이동국 곽태휘 정성룡 변함없는 신뢰박주영의 발탁 여부에 온통 시선이 쏠리는 바람에 묻혔지만 17일 발표된 최강희호 2기는 1기(2월29일 쿠웨이트 3차 예선)와 비교해 변화의 폭이 적…

만만치 않은 최강희호 향후 일정31일 스페인 평가전 K리거 일부 불참내달 9일 카타르서 최종예선 첫 경기12일엔 레바논과 홈경기…숨가쁜 일정최강희호 2기는 복잡했던 엔트리 선발 과정만큼이나 스케줄도 만만치 않다. 대표팀은 21일 파주 NFC에 소집된 뒤 24일 스위스로 출국한다. 3…

“와일드카드 문제는 박주영과 담판”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사진)이 고민에 빠졌다. 홍 감독은 7월26일부터 열리는 런던올림픽 축구 본선에 앞서 3장의 와일드카드를 염두에 두고 있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박주영이다. 박주영은 올림픽팀에서 부족한 득점력을 해결해줄 만한 이상적인 카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