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2012] 브라질 축구, 온두라스 꺾고 준결승 진출 ‘사상 첫 金 보인다’
온두라스 축구의 돌풍은 8강까지였다. 우승후보 브라질이 복병 온두라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브라질은 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레안드로 다미아우의 2골 활약에 힘입어 온두라스를 3-2로 눌렀다.세계 최고의 축…
- 201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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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축구의 돌풍은 8강까지였다. 우승후보 브라질이 복병 온두라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브라질은 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레안드로 다미아우의 2골 활약에 힘입어 온두라스를 3-2로 눌렀다.세계 최고의 축…

한국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바 있는 카림 가르시아(37)이 올림픽 응원에 동참했다.가르시아는 5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Gooooool de mexico si senor, Cae el 4 gooooool de mexico’란 글을 게재했다.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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