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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2020년 입주한 서울 노원구 ‘포레나노원’ 전용면적 84㎡가 지난달 9일 12억4000만 원에 거래돼 역대 가장 높은 가격에 매매됐다. 지난해 초만 해도 11억 원대 초반에 거래되던 아파트가 1년도 안돼 1억 원 넘게 오른 것이다.인접한 준공 30년이 넘은 재건축 단지는 분위기가 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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