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서도 통했다…첫 해외투어 4300석 매진 기록한 연극 ‘벚꽃동산’전도연·박해수 주연의 한국 연극 ‘벚꽃동산’이 홍콩 아시아플러스 페스티벌의 문을 열었다.“난 세월을 잘 피해 온 거 같은데?” 시간을 거스르는 미모를 자랑하는 전도연이 극중 상대의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얼굴’을 태연하게 지적하자 객석에서는 큰 웃음이 터졌다. 무대가 홍콩인지, 한국…2025-09-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