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주니까 버티자”…눈 떠보니 2031년, 나는 뭐가 됐을까 [동아닷컴 금주의 신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2/133081812.3.jpg)
“월급 주니까 버티자”…눈 떠보니 2031년, 나는 뭐가 됐을까 [동아닷컴 금주의 신간]
월요병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성찰을 함께하는 책. ‘버티는 출근’을 넘어 미래 비전을 묻는 한 권의 책을 소개한다.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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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주니까 버티자”…눈 떠보니 2031년, 나는 뭐가 됐을까 [동아닷컴 금주의 신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2/133081812.3.jpg)
월요병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성찰을 함께하는 책. ‘버티는 출근’을 넘어 미래 비전을 묻는 한 권의 책을 소개한다.

모두가 잠든 새벽 4시. 한 흑인 여성이 조용히 일어나 가슴을 납작하게 묶는다. 머리를 싹둑 자른 뒤 남성용 고급 구두에 발을 끼운다. 모자와 색안경, 습포제까지 붙이니 이목구비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오른팔은 부목을 대고 팔걸이에 넣었다. 어느 모로 보나, 그는 돈 많고 몸이 불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