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애니메이션이 사상 처음으로 200여개국에 동시 수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산 애니메이션 '똑딱하우스'가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영상콘텐츠박람회(MIPCOM)에서 한국 애니메니션 사상 처음으로 200개국 동시 방영 계약을 따냈다
서울시와 SBS가 공동 주최하는 2010 서울 창작애니메이션 대상에 최진성씨의 '고양이 입 속으로 뛰어들다'가 선정됐다고 SBS가 29일 밝혔다. 최우수상 일반부에는 명배영씨의 '레일', 학생부에서는 김태윤씨의 '씨칼'이 수상한다. 서울 창작애니메이션 대회는 국
‘신의 물방울’의 기바야시 신, ‘도전자 허리케인’의 지바 데쓰야, 중국의 ‘얼짱’ 만화가 샤타…. 세계 20여 개국의 만화가 300여 명이 참가하는 ‘제11회 국제만화가대회(ICC)’가 15일부터 19일까지 경기 부천시의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제13회 부천국제만화축
한국의 대표적 산악인 엄홍길씨와 일본의 유명 만화가로 산악 만화 '신들의 봉우리' 저자인 다니구치 지로씨가 오는 16일 국제만화축제가 열리는 경기도 부천에서 만나 대화를 나눈다. 13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엄 씨와 다니구치 지로씨는 16일 오후 3시 부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