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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강 상대’ 온두라스, 올 6월 친선대회 한국과 2-2

      1승1무1패…아르헨 제치고 조 2위 신태용 감독 “서로를 잘 알고 있다” 한국은 11일(한국시간) 브라질리아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멕시코를 1-0으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을 …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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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희찬, 스크린 플레이 ‘10점 만점에 10점’

      황희찬, 스크린 플레이 ‘10점 만점에 10점’

      수비수 등지고 권창훈 슛 공간 마련 이영표 “보이지 않는 어시스트” 극찬 권창훈(22·수원삼성)은 11일(한국시간) 멕시코와의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한국의 2회 연속 올림픽 8강행에 앞장섰다. 그 뒤에는 주연 못지않게 값진 …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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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강까지 1승…여자배구, 이젠 선택과 집중이다

      8강까지 1승…여자배구, 이젠 선택과 집중이다

      남은 2경기 1승1패만 거두면 8강 진출 브라질전 체력 비축 전략적 선택 필요 8부능선을 넘었다. 이정철 감독(IBK기업은행·사진)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이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조별리그에서 승리의 제물로 삼았던 일본, 아르헨티나, 카메룬 가운데 두 팀을 격파했다. 11일(한…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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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장현의 여기는 리우] 리우에 만족하면 리우로 끝난다…‘사격황제’ 진종오의 무한도전

      [남장현의 여기는 리우] 리우에 만족하면 리우로 끝난다…‘사격황제’ 진종오의 무한도전

      ■ 50m 권총 올림픽 3연패 넘어 4연패로 “3등에 만족하면 3등으로 끝날 때 많아” 6.6점 실수 불구 끝까지 금메달 조준 “40대도 할 수 있다” 도쿄올림픽 도전 “많이 힘들지? 난 죽겠다.”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준비하며 힘들어하던 김장미(24·우리은행)를 향해…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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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동한 너마저…‘유도 세계 1위’의 눈물

      곽동한 너마저…‘유도 세계 1위’의 눈물

      90kg급 준결승서 패…아쉬운 銅 김원진·안창림 이어 아쉬운 한판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유도대표팀은 최소 3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잡았다. 그러나 남자부 세계랭킹 1위 김원진(60kg급)과 안창림(73kg급)은 메달 획득에 실패했고, 안바울(66kg급)은 결승에서 …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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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환, 박상영 기운 이은 사브르 동메달

      김정환, 박상영 기운 이은 사브르 동메달

      이란 아베디니에 15-8 완승 펜싱, 한국 새 효자종목 입증 펜싱대표팀 맏형 김정환(33·국민체육진흥공단·사진)이 막내 박상영(21·한체대)의 금메달 기운을 이어받아 한국펜싱 사상 첫 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정환은 11일(한국시간) 올림픽파크 카리오…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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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속에 비친 리우] 올림픽 강대국의 장외전쟁 外

      [SNS 속에 비친 리우] 올림픽 강대국의 장외전쟁 外

      올림픽 강대국의 장외전쟁 수영선수의 말 한 마디가 국가간의 장외전쟁으로까지 번질 조짐이다. 호주 맥 호튼이 7일(한국시간) 남자 자유형 100m 우승 직후 중국의 수영스타 쑨양을 ‘약쟁이(Drug Cheat)’라고 조롱한 이후부터 설전이 발발했다. 이에 발끈한 쑨양은 물론 호주 선수…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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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 기자가 뽑은 올림픽 스타] ‘네덜란드 여자하키’ 엘렌 후그

      [연예 기자가 뽑은 올림픽 스타] ‘네덜란드 여자하키’ 엘렌 후그

      금발의 네덜란드 여자 하키선수 엘렌 후그는 날카로운 콧날과 턱선이 매력이다. 정확히 좌우대칭의 얼굴은 흠 잡을 데가 없다. 하키 스틱을 쥔 채 민낯으로 11일 오전 6시(한국시각) 중국전에서 공격수로 출전한 그는 마치 하키를 소재로 한 영화의 주인공 같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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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우 안테나] 女 핸드볼·女 하키 첫 승 신고 불발 外

      [리우 안테나] 女 핸드볼·女 하키 첫 승 신고 불발 外

      女 핸드볼·女 하키 첫 승 신고 불발 연패에 빠졌던 여자핸드볼대표팀과 여자하키대표팀이 다시 첫 승 신고에 실패했다. 여자핸드볼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네덜란드와의 B조 예선 3차전에서 치열한 공방 끝에 32-32로 비겨 1무2패를 기록했다. 동점 상황에서 경기 종료 직전 내준 페…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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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장현의 리우 리포트] 게이틀린의 ‘육상 파트너’ 김국영

      [남장현의 리우 리포트] 게이틀린의 ‘육상 파트너’ 김국영

      게이틀린이 먼저 스타트훈련 제안 亞 신기록 카타르 오구노데도 합류 “많이 배웠다…본선때 큰 도움 될 것” “저기, 나와 함께 스타트 훈련하지 않을래?” 누군가 김국영(25·광주광역시청)을 부른다. 놀랍게도 목소리의 주인공은 미국의 ‘간판 스프린터’ 저스틴 게이틀린(34)이다. …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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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un & Fun 올림픽] 너도나도 ‘데이팅 앱’…사랑이 불타는 리우

      [Fun & Fun 올림픽] 너도나도 ‘데이팅 앱’…사랑이 불타는 리우

      선수촌 내 피임기구 총 45만개 비치 앱 관계자 “매칭 성사율 129% 급증”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앞두고 조직위원회는 선수촌 내에 총 45만개의 피임기구를 준비해놓았다. 이는 선수 1명당 40개 이상에 달하는 물량이고, 2012년 런던올림픽 때 배포된 15만개보다 3배 가…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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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 지아 리우] 지금, 겨울 맞아? 변덕 심한 날씨 “어떡해”

      [봉 지아 리우] 지금, 겨울 맞아? 변덕 심한 날씨 “어떡해”

      섭씨 12∼31도…컨디션 관리 변수 지카 바이러스 모기 줄어든 건 다행 2016년 하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는 지금 겨울입니다. 그런데 평소 우리가 알고 있는, 또 매년 경험해온 그런 겨울이 아닙니다. 이곳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제대로 실감…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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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득 ‘도마 神’ 양학선이 그립다

      문득 ‘도마 神’ 양학선이 그립다

      발목 부상으로 접은 올림픽 2연패 꿈 후배들 잘하길 바랐는데 가슴이 아파 잘 회복해서 더 나은 모습 보여주겠다 한국남자기계체조는 그동안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올림픽 스타들을 배출해왔다. 여홍철(1996애틀랜타올림픽 도마 은메달), 양태영(2004아테네올림픽 개인종합 동메달)…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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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파일] ‘팀코리아 후원사’ 노스페이스와 리우올림픽

      세계 정상의 스포츠맨들이 벌이는 치열한 경쟁은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만드는 빅 이벤트다. 하지만 생활경제기자로서 올림픽을 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있다. 리우 올림픽에서 벌어지는 브랜드들의 마케팅 경쟁을 관전하는 ‘눈맛’도 여간 짭짤한 게 아니다. 태극전사들이 리우에서 입고 있는 옷…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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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콩’ 장혜진, 女양궁 개인전 금메달로 2관왕 등극

      ‘짱콩’ 장혜진, 女양궁 개인전 금메달로 2관왕 등극

      한국 나이로 서른에 처음 밟은 올림픽 무대.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기쁨은 더욱 컸다. ‘짱콩’ 장혜진(29·LH)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2관왕에 등극했다. 장혜진은 1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모무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독…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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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정의윤 “나는 행복한 철인입니다”

      SK 정의윤 “나는 행복한 철인입니다”

      KBO리그는 kt가 1군에 진입한 지난해부터 144경기 체제에 돌입했다. 현장에서는 “선수가 한정된 현실에서 경기수가 너무 많다”는 목소리가 높다. 올해는 이례적인 폭염이 한반도를 덮치면서 경기수에 대한 불만이 더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전 경기 출장을 이어가고 있는 ‘철인…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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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의 ‘고척 악몽’, 공 1개를 넘지 못했다

      KIA의 ‘고척 악몽’, 공 1개를 넘지 못했다

      올 시즌 KIA에게 새로 개장한 고척스카이돔은 ‘악몽’과도 같다. 전반기 두 차례 3연전에서 전패하며 개장 이후 6연패라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0일까지 고척돔을 방문한 원정팀들이 최소 2승씩을 챙길 때, KIA는 단 1승도 챙기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다. 시범경기 때 돔구…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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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배영섭 미세골절 판정, 회복까지 최소 4주

      [콤팩트뉴스] 배영섭 미세골절 판정, 회복까지 최소 4주

      삼성 배영섭이 11일 정밀검진 결과 미세골절 판정을 받았다. 삼성은 “회복까지 최소 4주가 걸릴 것 같다”고 발표해 사실상 시즌아웃이 유력하다. 배영섭은 10일 대전 한화전에서 투구에 오른손목을 맞고 교체된 바 있다. 삼성은 11일 배영섭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대신 외야수 이상훈…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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