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동아일보]청년실업 시리즈 보도… 돌파구 탐색에 도움된다 外
동아일보가 최근 취업이나 창업, 특히 우리의 미래인 젊은층의 꿈을 앗아가는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각종 이슈를 아주 비중 있게 계속 보도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박수를 보낸다. 19일자 A1·3면‘메이드 인 스탠퍼드 매출 3000조 원’ ‘해외 창업현장 연 200명 인턴 파견’…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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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최근 취업이나 창업, 특히 우리의 미래인 젊은층의 꿈을 앗아가는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각종 이슈를 아주 비중 있게 계속 보도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박수를 보낸다. 19일자 A1·3면‘메이드 인 스탠퍼드 매출 3000조 원’ ‘해외 창업현장 연 200명 인턴 파견’…
![[@뉴스룸/최우열]고교동문의 함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9/23/80411469.1.jpg)
올해 5월 구속된 홍만표 변호사의 ‘법조 브로커’ 이민희 씨(56)는 1999년경엔 서울 강남 한 고급 바의 지배인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 바를 자주 찾던 고객 중 대검찰청에 근무하는 기획관(차장급) S 검사도 있었다. 그는 후배들을 데리고 술을 마셨는데, 그중 총명하게 생긴 검사 …
![[내 생각은/김귀곤]기후변화 대응할 스마트도시 만들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9/23/80411461.1.jpg)
최근 스리랑카에서 열린 ‘지역경제 활성화’ 훈련 과정을 주관하고 돌아왔다. 가뭄과 홍수 그리고 염분 피해를 받고 있는 농촌과 도시를 둘러볼 기회를 가졌다. 분명히 농촌마을인데도 채소밭을 찾아볼 수 없는 곳이 있었다. 바다로부터 유입된 짠물로 토양 염분의 농도가 높아져 채소 재배가 더 …
![[독자위원회 좌담]‘애꿎은 피해’ 없게 알리고… ‘올바른 시행’ 이끌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9/23/80411432.1.jpg)
《 코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한국 사회에서 처음 겪는 변화인 만큼, 논란이 없어지지 않는 요즘이다. 김영란법 얘기다. 동아일보 독자위원회는 19일 ‘김영란법을 보는 독자의 눈과 동아일보의 눈’을 주제로 토론했다. 》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법 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시즌 7승을 거둔 박성현(23·넵스)이 10월 6일 개막하는 국내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불참하기로 했다. 당초 이 대회를 포함해 10주 연속 출전할 계획이던 박성현은 최근 체력 저하와 잔부상에 따라 이번 주 미래에셋대우클래식과 다음 주…
▽프로야구 △대구: 두산 유희관-삼성 차우찬(MBC스포츠플러스, SPOTV) △마산: KIA 헥터-NC 해커(KBS2) △수원: SK 켈리-kt 피어밴드(SKY스포츠·이상 18시 30분) ▽배구 KOVO컵 △여자부 현대건설-GS칼텍스(16시·SBS스포츠) △남자부 …

프로배구 남자부 7개 팀 가운데 컵대회가 가장 의미 있는 팀을 꼽으라면 단연 KB손해보험이다. 1976년 금성통신 배구단으로 창단한 이 팀은 1984년 대통령배 배구대회가 시작된 뒤로 2012년까지 팀 이름이 다섯 번 바뀌는 동안 메이저대회 우승이 단 한 차례도 없었다. 28년 만에 …

UFC 최고령 파이터인 댄 헨더슨(46·미국)은 조지 포먼(미국)과 자주 비교된다. 포먼은 1994년 11월 6일 세계복싱협회(WBA), 국제복싱연맹(IBF)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미국의 마이클 무어러를 10회 KO로 눕히고 챔피언에 올랐다. 당시 포먼의 나이는 45세 299일로…
![[IN&OUT]뒷걸음 패럴림픽… ‘알바 지도자’론 미래 없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9/23/80411402.1.jpg)
경기는 선수들이 한다. 하지만 좋은 지도자가 없다면 만족할 만한 성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22일 해단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친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한국 선수단을 보면서 다시 떠올린 평범한 진리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11개로 종합 12위 안에 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올해 대학농구 졸업반 중에는 프로농구를 이끌 황금세대로 주목받는 선수들이 있다. 고려대 이종현(22·206cm)과 강상재(22·202cm), 연세대 최준용(22·201cm)이다. 2m 넘는 신장에 국가대표급 실력을 지닌 세 선수는 다음 달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3순위 지명이…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위쪽 사진 오른쪽)이 22일 신인 선수 통과의례인 루키 헤이징에서 ‘슈퍼마리오’ 캐릭터의 하나인 ‘루이지’로 분장한 채 마리오 복장을 한 통역 유진 구 씨와 함께 웃고 있다. LA 에인절스의 최지만은 스모 선수가 돼 야구장을 돌아다녔다(아래…
올 시즌 두산의 전력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선수는 주장 김재호(31)다. 리그에서 가장 견고한 두산 수비진의 중심에 유격수인 김재호가 있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통계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21일 현재 두산의 수비율은 0.986이다. 처리가 가능한 타구 100개 중 98.…
![[임보미 기자의 야구찜]꿈꾸는 이에게 너무 늙은 때는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9/23/80411366.1.jpg)
프로야구에 입문한 지 14년 만에 거둔 1승. 넥센 황덕균(33)이 19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통산 1승’ 투수가 됐다. 이날 넥센의 선발 투수는 신예 김정인(20). 하지만 김정인이 2회초 실점 위기에 몰리자 황덕균이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고,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9회말…

시작부터 끝까지 압도적이었다. 두산이 22일 잠실구장에서 kt를 9-2로 꺾고 정규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 90승 1무 46패(승률 0.662)를 기록한 두산은 남은 7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두산의 정규시즌 1위는 1995년 이후 21년 만이다. 야구가 ‘…
◇조향호 씨(목사) 순호 한국선급 인증원장 민철 현대건설 소장 영 숙 향 씨 부친상·신갑철 황경태(이상 사업) 김오성 씨(공무원) 장인상=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반 02-3410-6917
◇전계원 전 법원도서관장 별세·용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봉희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숙희 씨 부친상=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반 02-2258-5940
◇이병재 전 기계합동조합 이사 별세·김경희 2018평창동계올림픽운동본부 상임이사 남편상·주현 전주대 교수 부친상=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6905
◇이근우 전 법원이사관 별세·상훈 천지인선연구소장 상엽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박승한 연세대 물리학과 교수 최영규 최영규치과 원장 김응조 국방과학연구소 항공시험장장 장인상=21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2227-7547
◇안병찬 전 광주 서구 정보홍보실장 병노 전남지방경찰청 부속실장 병국 광주 남구 봉선2동 동대장 병서 씨(사업) 부친상=22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 062-670-0032
◇목돈상 전 고려대 병원장 별세·영종 씨(사업) 영재 고려대 의대 교수 영옥 영진 영화 영혜 씨 부친상·민경하 씨(사업) 신성오 정수장학회 이사 이윤영(재미·대학교수) 박천홍 씨(사업) 장인상·최해명 씨 최규애 강남의원장 시부상=22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