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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김미란 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강모연 선생님, 성희롱 참지 마세요

      [신문과 놀자!/김미란 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강모연 선생님, 성희롱 참지 마세요

      ‘태양의 후예’라는 드라마가 연일 화제입니다. 재난 속에 피어난 로맨스는 감동과 재미를 주지만 지진, 테러 등은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한 사람의 인생에서 그렇게 연속해서 만나기는 어려운 일들이지요. 하지만 이 드라마에서 강모연 선생과 병원 이사장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은 우리네 현실에…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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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뉴스파일]문재인 사무실서 인질극 50대에 징역 3년 선고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부장판사 성익경)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구 사무실에 침입해 인질극을 벌이고 방화를 시도해 인질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일용직 노동자 정모 씨(56)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정 씨는 지난해 12월 30일 문 전 대표의 부산 사상구…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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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송박사의 술~술 경제]경제성장률은 왜 높을수록 좋을까요?

      [신문과 놀자!/송박사의 술~술 경제]경제성장률은 왜 높을수록 좋을까요?

      우리가 언론에서 흔히 접하는 경제뉴스 중 하나가 경제성장률에 관한 것이죠. 올해 경제성장률이 3%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전망한 반면 경제부총리는 3% 달성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는 뉴스가 그런 예입니다. 우리는 이런 뉴스에서 경제성장률이 높을수록 좋은 소식이라는…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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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시생, 한국사-토익시험서도 부정

      정부서울청사 침입, 시험 성적 및 합격자 명단 조작, 모의고사 시험지 절도 그리고 허위 진단서를 이용한 토익(TOEIC) 시험 부정까지, ‘7급 공무원’이 되기 위한 송모 씨(26)의 용의주도한 범행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구속된 송 씨가 ‘지역인재 7급 공…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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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과학이 보이는 CSI]빨간색 글씨로 쓴 협박편지… 범인은 과연?

      [신문과 놀자!/과학이 보이는 CSI]빨간색 글씨로 쓴 협박편지… 범인은 과연?

      중학교 3학년 A 군이 하교 후 집에 가서 가방을 열었더니 빨간 글씨로 ‘나를 괴롭혔으니 가만두지 않을 거야’라고 쓰인 협박편지가 나왔다고 해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 학교에서 사소한 일로 다투었던 친구 B, C, D 군이 머리에 떠올랐죠. 협박편지가 빨간색 글씨로 적혀 있는 것이 눈에…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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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株는 뇌물”… 시민단체, 진경준 고발

      시민단체가 ‘120억 원대 주식 대박’ 논란에 휩싸인 진경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진 본부장은 2005년 넥슨의 비상장주식 1만 주를 사들여 지난해 126억여 원에 팔았다. 투기자본감시센터는 12일 진 본부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처벌해 …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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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개라도 더… 순경채용 체력테스트

      1개라도 더… 순경채용 체력테스트

      12일 부산지방경찰청 상무관에서 열린 2016년 제1차 경찰공무원 순경채용 체력테스트에서 한 여경 지원자가 무릎 대고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다. 부산경찰청은 체력테스트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여경 5명을 뽑을 예정이다. 이번 채용시험에 여경 지원자는 총 1122명이었다. 부산=…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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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어려운 환경 이겨내고 훨훨 난 ‘나비부인’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어려운 환경 이겨내고 훨훨 난 ‘나비부인’

      이달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오페라 ‘가면무도회’ 주연을 맡은 소프라노 임세경(41·사진)은 지난해 1월 빈 국립오페라극장에서 ‘나비부인’ 주역으로 섰습니다. 5대 오페라극장에 한국인 소프라노가 주역으로 선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유학을 가서도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한국에 있는 가족에…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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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옥시 前 - 現대표 등 20명 e메일 압수수색…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살균제 제조사인 옥시레킷벤키저 전현직 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의 회사 e메일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220명에 이르는 피해자 유족들을 전수 조사해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피해자들이 사망했다는 결론을 내린 검찰은 다음 주부터…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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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돌9단-알파고 세기의 대결 담은 에세이 출간

      이세돌9단-알파고 세기의 대결 담은 에세이 출간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알파고의 대결을 담은 최초의 에세이가 나왔다. ‘78, 신의 한 수 인간의 한 수’(처음사·사진)는 인류 대표와 기계 대표가 지난달 7일간 벌인 5판의 대국을 해설하면서 한 바둑기사의 투혼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이야기를 풍성하게 담았다. 3…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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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언론인회 발간 ‘대한언론’ 제2창간 선언

      대한언론인회 발간 ‘대한언론’ 제2창간 선언

      국내 주요 언론사 퇴직자들의 모임인 대한언론인회(회장 이병대)가 월간지 ‘대한언론(大韓言論)’ 4월호를 발행하면서 제2의 창간을 선언했다. 대한언론인회는 “4월호는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하는 기자를 뜻하기 위해 ‘더 펜(THE PEN·사진)’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제2의 창간에 걸…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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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해안 경계로봇의 ‘눈’, 값싼 제품으로 바꿔치기

      검찰이 전국의 해안을 감시하는 지능형 로봇 경계 시스템을 납품하면서 카메라 렌즈를 계약과 다른 제품으로 바꾸고 가격을 부풀린 정황을 잡고 방위사업체 D사의 전 대표 장모 씨(56)를 출국금지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부장 박찬호)는 방위사업…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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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현대 어우러진 한국공예, 세계 무대에 당당히

      전통-현대 어우러진 한국공예, 세계 무대에 당당히

      “지난해엔 짧은 기간에 한국 공예를 알리려다 보니 일부 유명 작가의 작품에 기댈 수밖에 없었는데 올해는 전통과 현대, 중견과 신진 작가가 어우러진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디자인 전문 박물관인 ‘트리엔날레 디자인 뮤지엄’ 1층에선 2일부터 한국 공예전 ‘새로운 공예…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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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만명 고용방안 없어… 재원도 일자리와 무관한 대학지원用

      5만명 고용방안 없어… 재원도 일자리와 무관한 대학지원用

      교육부는 12일 발표한 청년일자리 대책(산학협력 5개년 기본계획)에서 ‘청년 일자리 5만 개’를 만들겠다고 내세웠지만 어떻게 이런 숫자가 나왔는지는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우리가 대략 그 정도를 목표로 정해 놓고 하겠다는 것”이라며 “명확한 산정 근거는 없다”고 …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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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의 문학뜨락]맨부커상 도전과 문학한류 가능성

      구병모 씨의 청소년 소설 ‘위저드 베이커리’의 반응이 괜찮다. 멕시코 얘기다. 이 책은 세 달 전 ‘마법의 빵집’이라는 제목으로 멕시코에서 출간됐다. 초판 1만 부를 찍었는데 청소년 번역물로는 드물게 많은 발행부수라고 한다. 블로그에 올라온 반응들은 이렇다. ‘한국 문학은 전혀 읽어본…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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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탑 해체 중 새어 나온 1370년前 황금빛에 모두가 ‘동작 그만’

      석탑 해체 중 새어 나온 1370년前 황금빛에 모두가 ‘동작 그만’

      “솔직히 다보탑이나 석가탑 해체보수 때에도 느끼지 못한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렸습니다. 실수하면 역사에 죄를 짓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4일 전북 익산시 미륵사지 서쪽 석탑 해체보수 현장. 석탑 1층 기단 위에서 첫 번째 심주석(心柱石·탑의 중심 기둥 돌)을 바라보던 배병선 국립부여…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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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찰총국 탈북인사 中서 탈북감시 임무”

      정부가 11일 탈북 사실을 확인한 정찰총국 인사의 계급은 지금까지 알려진 대좌가 아니라 상좌라는 증언이 나왔다. 상좌는 대좌보다 한 계급 아래이며 한국으로 치면 중령과 대령 사이의 계급이다. 북한군 상좌의 귀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정통한 대북 소식통은 12일 “해당 인사는 지…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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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어떤 나라 묵인하에 전대미문의 납치” 주장… 中 비난

      北 “어떤 나라 묵인하에 전대미문의 납치” 주장… 中 비난

      해외 공관에 나온 북한의 엘리트 가운데 갑작스러운 평양 소환령이 떨어지면 탈출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으로 돌아가면 자녀 교육의 미래가 사라진다며 탈출을 선택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내부적으로 통제와 감시를 강화하며 …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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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윤완준]‘탈북 공개원칙’ 스스로 깬 통일부

      [기자의 눈/윤완준]‘탈북 공개원칙’ 스스로 깬 통일부

      중국 내 북한 식당 종업원 13명의 한국 입국 사실을 하루 만인 8일 전격적으로 공개했던 통일부가 12일 ‘탈북 사실 공개 원칙’을 내놓았다. 발표 4일 만이다. 정부의 기존 공개 원칙과 어긋난다는 거센 비판을 받은 뒤의 ‘뒤늦은’ 반응으로 보인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탈북이 …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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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중 北대사관, 게시판서 ‘北-中우호’ 사진 빼

      주중 北대사관, 게시판서 ‘北-中우호’ 사진 빼

      12일 중국 베이징 주중 북한대사관 앞에 설치된 선전용 홍보게시판을 행인들이 살펴보고 있다. 북한은 최근 이 게시판에서 지난해 10월 북한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던 류윈산 중국 정치국 상무위원의 사진(작은 사진)을 빼고, 2월 7일 발사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 4호’와 …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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