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곁 지킨 고양이 울음에 7세 어린이 구조
중화권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설날) 연휴가 시작되던 6일(현지 시간) 오전 3시 57분 대만 남부를 강타한 규모 6.4의 강진으로 들뜬 설날 분위기는 찾아보기 어려워졌고 전 국민적인 애도의 분위기로 바뀌었다. 특히 17층짜리 건물 4개 동이 무너진 타이난(臺南) 시 융캉(永康) …
- 2016-02-1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중화권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설날) 연휴가 시작되던 6일(현지 시간) 오전 3시 57분 대만 남부를 강타한 규모 6.4의 강진으로 들뜬 설날 분위기는 찾아보기 어려워졌고 전 국민적인 애도의 분위기로 바뀌었다. 특히 17층짜리 건물 4개 동이 무너진 타이난(臺南) 시 융캉(永康) …

서울에 사는 회사원 황종권 씨(30)는 설을 맞아 조금 일찍 부모가 있는 충북 청주시에 내려갔다. 조부모가 사는 충북 영동군까지 들러 새해 인사를 한 뒤 8일 비행기에 올랐다. 그는 태국 방콕에서 2박 3일을 보낸 뒤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황 씨는 “직장 초년생인 친구 3명과 의미…
북한이 7일 설 연휴 첫날의 평온을 깨고 장거리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북은 발사 당일 “새로 연구 개발한 지구 관측 위성 광명성 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 데 완전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국방부도 어제 북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의 1∼3단 추진체의 분리와 탑재체(광명성 4호)의…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어제 육군 부대를 방문해 ‘북 궤멸론’을 말했다. 김 위원장은 “장병들이 국방태세를 튼튼히 하고 우리 경제가 도약적으로 발전하면 언젠가 북한 체제가 궤멸하고 통일의 날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7일 긴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