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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환 국토차관 “택지공급 줄어 집값 뛸거란 기대 버려야”

      김경환 국토차관 “택지공급 줄어 집값 뛸거란 기대 버려야”

      김경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사진)은 “정부가 택지 공급을 줄여 집값이 뛸 것이라는 기대는 오해”라며 “지금은 공급과잉에 따른 부작용에 대비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30일 동아일보와 채널A 주최로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A-모닝포럼에서 ‘최근 주택시장 동향…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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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조 잭팟’ 하루만에… 한미약품 ‘신약 악재’ 돌출

      한미약품이 수출한 신약물질의 개발을 독일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이 중단한다. 경쟁 약물의 빠른 시판과 임상 중 나타난 부작용 사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 주가는 18%가량 폭락했다. 한미약품은 베링거인겔하임이 내성 표적 폐암치료 신약물질인 ‘올무티닙’의 사용 권리…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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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중소기업중앙회 外

      ◇중소기업중앙회 <전보> ▽본부장 △통상 김한수 △회원지원 유영호 △산업지원 최윤규 ▽부서장 △부산울산지역본부장 김기수 △공제사업부장 이찬민 ◇한라그룹 <승진> ▽부사장 △㈜만도 최병락 △㈜한라홀딩스(마이스터) 김인태 △정도경영실 김만영 ▽전무 △㈜한라홀딩스 이현정 △㈜한라 이성복 …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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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한국콜마 화장품부문 대표 윤상현씨

      [경제계 인사]한국콜마 화장품부문 대표 윤상현씨

      한국콜마는 윤상현 한국콜마홀딩스 대표이사 사장(42·사진)을 신임 화장품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윤 신임 대표는 윤동한 회장의 장남으로 컨설팅업체 베인앤드컴퍼니를 거쳐 2009년 한국콜마에 입사해 이달 초 사장으로 승진했다.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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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면 30년… ‘금 30돈’ 이벤트

      신라면 30년… ‘금 30돈’ 이벤트

      농심 신라면(사진)이 2일 출시 30주년을 맞는다. 1986년 10월 2일 시판된 신라면은 구수한 맛이 주류였던 라면 시장에 ‘얼큰한 맛’을 본격적으로 표방하고 등장한 첫 제품이었다. 나온 지 3개월 만에 30억 원어치가 팔렸고 이듬해에는 180억 원의 연매출을 올렸다. 1991년…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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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캐스팅까지 바꾸는 ‘덕후 파워’

      골방에서 세상으로 나온 덕후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덕력’을 선보이며 취미가 같은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한다. 때로는 덕후끼리 뜻을 모아 결집된 힘을 선보인다. ‘학위 없는 전문가’로도 불리는 덕후들은 ‘학위소지 전문가’처럼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저술활동에 힘을 쏟기도 …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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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인’에서 ‘능력자’로… 이력서에 “나는 ○○덕후다”

      ‘화성인’에서 ‘능력자’로… 이력서에 “나는 ○○덕후다”

      “저 알고 보면 ‘○○덕후’예요.” 연예인도 일반인도 다른 사람 앞에서 너나없이 당당히 ‘덕밍아웃’을 하는 시대다. 스스로 ‘덕후’임을 밝힌다는 뜻을 가진 덕밍아웃은 어느덧 자기PR 전략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덕후를 바라보는 시각도 바뀌어 “쟤 덕후”에서 “저 덕후” 하기에 이르…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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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탈북미녀 씨름대회 도전장

      탈북미녀들이 이만기의 씨름 특별훈련을 받은 뒤 제8회 구례 여자씨름대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일부 탈북미녀는 “탈북할 때보다 더 힘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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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댄스올리니스트’ 윤은경

      바이올린을 켜며 아이돌 노래의 춤을 추는 이른바 ‘댄스올리니스트’ 윤은경 씨가 출연한다. 클래식 대신 새로운 장르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인지 직접 이야기한다.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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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달러금고 정조준… ‘BDA 제재’보다 고강도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제재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임기가 채 4개월도 남지 않은 정권 말기지만 북한의 핵무장 완성을 막기 위해 행정부뿐 아니라 의회까지도 초당적으로 북한을 압박하고 있다.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해 행정부와 사사건건 대립하던 의회까지도 대북제재 문제…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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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군, 수용 분위기… 김천은 투쟁수위 높여

      국방부 결정에도 불구하고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가 실제로 배치되기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경북 성주군에 일부 반대 여론이 남아 있는 데다 김천 지역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정지와 가까운 원불교의 반대 목소리도 크다. 30일 성주군의 분위기는 급박…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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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정의 “한국에 10년내 5조 투자”

      손정의 “한국에 10년내 5조 투자”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이 30일 박근혜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10년 내에 사물인터넷(IoT), 인터넷, 인공지능(AI), 모바일, 스마트로봇, 전력 분야에서 5조 원을 목표로 한국에 투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손 회장에게 “한국은 AI…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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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정부 “사드배치 대가 감당 못할것”

      30일 한미 당국의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대해 중국은 “잘못된 결정으로 인한 대가는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며 사드 배치 중단을 요구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한반도 사드 배치는 관련 국가의 안전 관심사…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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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북핵은 턱밑 비수… 한미 Fight Tonight 정신 필요”

      朴대통령 “북핵은 턱밑 비수… 한미 Fight Tonight 정신 필요”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빈센트 브룩스 사령관 등 주한미군 주요 장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진 자리에서 “북한의 핵 위협은 턱밑의 비수와 같다”며 “긴급하게 해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한미 양국 국민에게 큰 피해를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이 주한미군 관계자들을…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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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79일 만에 바뀐 사드 최적지, 또 흔들릴 시간은 없다

      국방부가 어제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최종 배치 부지로 경북 성주군 초전면 롯데스카이힐 성주컨트리클럽(롯데골프장)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성주군이 지역 주민의 뜻을 담아 (제3부지로) 요청한 까치산, 염속봉산, 달마산 등 3개 부지 가운데 롯데골프장…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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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국감 파행시킨 국회에 ‘무노동 무임금’ 적용하라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지난달 28일 소속 의원들에게 국정감사 복귀를 당부했다가 2시간 만에 뒤엎더니 어제는 정진석 원내대표가 3당 원내대표 회동을 시사했다가 번복하는 일이 벌어졌다. 3주일로 예정된 국감이 3분의 1 지나도록 문제를 풀 듯하다 곧바로 강성 투쟁으로 치닫는 새누리당 때…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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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미르·K스포츠재단 합치면 靑개입 의혹 덮일 것 같은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어제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을 해산하고 문화·체육사업을 아우르는 750억 원 규모의 문화체육재단의 신규 설립을 추진하겠다”는 보도 자료를 내놨다.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은 청와대 입김에 전경련이 대기업들의 기부금 800여억 원을 모아 설립했다는 의혹을 받는 민간 재단…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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