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5세대 ‘싼타페’ 첫선… 곳곳에 H 디자인 반영
5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현대자동차 싼타페 실물이 18일 처음으로 공개됐다. 신형 싼타페는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허물며 일상 속 ‘경험의 확장’ 제공하는 새로운 콘셉트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엠블럼을 아이코닉한 형상으로 재해석한 H 라이트도 인상적이다.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
-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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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현대자동차 싼타페 실물이 18일 처음으로 공개됐다. 신형 싼타페는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허물며 일상 속 ‘경험의 확장’ 제공하는 새로운 콘셉트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엠블럼을 아이코닉한 형상으로 재해석한 H 라이트도 인상적이다.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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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서 발생한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는 교통 통제만 제때 했어도 피할 수 있었던 참사였다. 그런데 주민 보호 책임이 있는 행정 기관들이 서로 네 탓 공방을 벌이고 있다. 관내에서 발생한 최악의 사고에 구청은 시청으로, 시청은 도청으로 책임을 떠넘기며 발뺌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