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영훈 “文정부때 최저임금 인상-정규직 전환에 사회 갈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09/131970720.1.jpg)
[단독]김영훈 “文정부때 최저임금 인상-정규직 전환에 사회 갈등”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해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인천국제공항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 및 사회적 갈등의 원만한 해결에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첫 최저임금을 전년대비 16.4%, 2019년에는 10.9% 인…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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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해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인천국제공항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 및 사회적 갈등의 원만한 해결에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첫 최저임금을 전년대비 16.4%, 2019년에는 10.9% 인…
![[단독]김건희 논문 검증단 “이진숙, 제자 업적 가로채…지명철회 요구할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09/131969512.2.jpg)
과거 김건희 여사 논문 검증을 주도했던 전국 교수 단체 및 학술단체 14곳 연합체 ‘범학계 국민 검증단(검증단)’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을 검증한 결과, 연구 윤리에 어긋나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9일 확인됐다. 검증단은 14일 결과를 발표하며 이 후보자에 대한…
![[단독]채상병 특검, 수사외압 ‘尹통로 지목’ 이시원 前비서관 출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09/131961139.1.jpg)
특검이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및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이시원 전 대통령공직기강비서관의 출국을 금지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특검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에게 11일 피의자 조사 출석을 요구하는 등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핵심 참모들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검은 박…
![[단독]정성호, 의원시절 경기교육청 고문변호사 겸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09/131969257.1.jpg)
이재명 정부의 첫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재선 국회의원 시절 2년여 동안 경기도교육청 고문변호사로 겸직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 후보자는 국회의원의 외부 직업 겸직을 금지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시행된 후로도 5개월여 동안 고문변호사 직을 유지했다. 정 후보…
![[단독]전직의원 속속 합류하는 대통령실…이영호·배진교도 비서관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09/131967216.1.jpg)
전직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실 비서관으로 속속 합류하고 있다. 이영호 전 의원은 대통령해양농수산비서관에 임명됐다. 배진교 전 의원은 국민경청비서관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남국 전 의원이 디지털소통비서관, 김병욱 전 의원이 정무비서관으로 대통령실에 합류했다.9일 여권에 따르면 …
![[단독]까르띠에-루이비통… 韓 고객정보 지킬 책임자 없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08/131962035.1.jpg)
디올, 까르띠에, 티파니에 이어 4일 루이비통에서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들 모두 국내에 개인정보 총책임자를 별도로 지정하지 않은 것으로 8일 파악됐다. 명품 업체들이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정보보호에도 소홀한 것이다. 이날 동아일보가 개인정보 유출로 …
![[단독]응급환자 받을 때까지 모든 병원에 경보… 첫 도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08/131965184.1.jpg)
응급환자가 병상을 찾지 못해 ‘응급실 뺑뺑이’를 도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가운데,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119구급대가 이송을 요청하면 환자를 받을 때까지 병원 내 경보가 울리는 ‘경광등 알림 시스템’을 도입했다. 경남도는 이 시스템을 지난달부터 창원을 비롯한 도내 34개 권역·지역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