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이버 레커’라니” 김세의, KBS에 손배소…1·2심 모두 패소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전 MBC 기자)가 KBS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으나 1심과 2심에서 모두 패소했다.알고리즘의 폐해를 다룬 방송에서 가로세로연구소를 자료화면으로 내며 ‘사이버 레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이유였는데, 법원은 ‘공적인 인물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라며…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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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전 MBC 기자)가 KBS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으나 1심과 2심에서 모두 패소했다.알고리즘의 폐해를 다룬 방송에서 가로세로연구소를 자료화면으로 내며 ‘사이버 레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이유였는데, 법원은 ‘공적인 인물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