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려 정성윤 모아 그렇게 가족이 된다
‘웃기던’ 김미려가 ‘웃는’ 여자가 됐다. 그녀가 연남동에 작은 집을 짓고 SNS에 재미를 붙이게 된 이유. 개그우먼 김미려(34)를 만난 건 화창한 주말 오후. 그녀가 알려준 주소로 찾아가자 골목 사이 새하얀 건물이 보였다. 약 8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올봄에 완공해 입주했다는 서울…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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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던’ 김미려가 ‘웃는’ 여자가 됐다. 그녀가 연남동에 작은 집을 짓고 SNS에 재미를 붙이게 된 이유. 개그우먼 김미려(34)를 만난 건 화창한 주말 오후. 그녀가 알려준 주소로 찾아가자 골목 사이 새하얀 건물이 보였다. 약 8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올봄에 완공해 입주했다는 서울…

가을바람에 몸과 마음이 허하게 느껴지는 건 간식이 필요해서다. 풀무원_튀기지 않은 야채를 팝&튀기지 않은 감자를 팝 “그동안 먹었던 감자 칩보다 더 바삭바삭하고 짜지 않아 계속 먹게 돼요. 채소를 튀긴 과자라는데 채소 맛도 전혀 나지 않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10대 …


바르는 즉시 피부가 형광등처럼 밝아진다는 톤업 크림이 화제다. 우리의 뷰티 스페셜리스트들이 직접 확인해봤다. 1 닥터지 하이퍼 브라이트닝 크림50ml 5만2천원 쫀득한 제형이 전체적으로 피부톤을 고르게 한다. 수분크림을 바른 듯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피부결이 좋아 보이는 것도…


너덜너덜한 손톱으로 찍는 #오늘의셀피는 이제 그만. 무심한 듯 시크한 일상 사진의 비법이 손끝에 있다. Pearl Embellishments슈즈를 고르는 그녀가 우아해 보이는 이유는? 바로 진주 장식 덕분! 영화배우 같은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진주로 손톱을 장식해보자. 브라운 베이지…

2016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의 포인트는 라인과 디테일을 절제하는 것!. 이처럼 미니멀한 룩을 스타일링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보디라인의 완성이다. 하지만 오늘부터 다이어트를 한다해도 최소한 몇 주일은 걸려야 변화를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보정 속옷이란 지름길을 선택해보자.…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연예계를 떠난 지 16년. 그간 수많은 러브 콜에도 꿈쩍 않던 심은하의 이름이 충무로에 다시 회자되고 있다. 두 딸 지하윤(10) · 수빈(9) 양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덕분이다. 영화를 관람한, 눈 밝은 사람들은 이미 알아차…

바람에 스카프가 날릴 때 향기도 날려야 한다. 이렇게 짝을 맞추면 된다. 패션프루츠 플라워를 시작으로 불가리안 로즈와 파촐리로 이어지는 향기는 상상만 해도 관능적이다. 원숙한 보랏빛 보틀은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서 있는 여인의 모습과 닮았다. 그녀의 뺨은 달아올랐다. 복…

바람에 스카프가 날릴 때 향기도 날려야 한다. 이렇게 짝을 맞추면 된다. 패션프루츠 플라워를 시작으로 불가리안 로즈와 파촐리로 이어지는 향기는 상상만 해도 관능적이다. 원숙한 보랏빛 보틀은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서 있는 여인의 모습과 닮았다. 그녀의 뺨은 달아올랐다. 복숭…

배우 김희애(49)는 원래 변신의 귀재였다. 2014년 크게 인기를 끈 드라마 〈밀회〉에서는 상대 배우 유아인과 열아홉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중년의 팜 파탈을 연기하더니, 작년 드라마 〈미세스 캅〉에서는 나이를 무색게 할 정도의 액션 신을 선보였다. 요즘 방영 중인 드라마 〈끝에…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일까, 아니면 ‘꽃보다 남자’를 못본 시청자를 노린 드라마일까. tvN의 사전 제작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이하 〈신네기〉)가 세계 63개국 동시 방영을 확정 지으며 지난 8월 12일 화제 속에 첫 방영을 시작했다. 〈신네기〉는 제목 그대로 ‘신데…

김유정(17)을 보면 동명이인 작가 김유정의 소설 〈봄봄〉이 떠오른다. 스토리보단 봄의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기운이 김유정의 이미지와 닮았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아역 연우를 연기하는 그녀를 보며 ‘이대로만 자라다오’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로부터 4년이 흐른 지금 김유정은 …

오래 된 서울의 뒷골목에 실핏줄처럼 퍼져나가 우리의 마음에 신선한 산소를 실어나르는 작은 책방들. D A N G I N - D O N G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방, 당인동 베로니카 이펙트 한적한 주택가에 자리한 베로니카 이펙트는 어쩌다 들르는 사람보다 국내에서…

1 정원에 꽂아두거나 캠핑 떠날 때 텐트 옆에 장식하면 좋은 윈드밀. 바람에 움직이는 모습이 날아가는 플라밍고를 연상시킨다. 1만4천원 메종드알로하. 2 대형 플라밍고 장식으로 공간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플라밍고의 긴 다리를 닮은 쇠막대를 정원에 꽂아 장식하거…

분위기 잡고 마시면 좋을 신상 위스키와 요즘 핫한 RTD(Ready to drink) 주류까지. 선선한 가을날에 어울리는 신상술 열전. Part 1 향과 맛, 멋으로 즐기는 위스키 5 1 로얄 살루트 빌 앰버그 리미티드 에디션 여왕의 대관식에 헌정되어 ‘여왕의 술’이란 별칭으…

" 매년 가을이면, 감은사 뒷산은 산초 열매 따기 울력이 한창입니다. 가시가 많아 장갑을 끼고 따는데, 산초 향이 얼마나 진한지 손에도 그 향이 은은하게 배지요. 산초 열매 맛볼 생각에 가시가 있어도 다들 즐겁게 일합니다. 열매가 여린 건 장아찌를 담그고, 다 익어서 까맣…

추석을 맞아 고마운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잘 고른 와인 하나면 센스쟁이로 거듭날 수 있다. for o 술을 마다하지 않는 애주가. o 가끔 마트에서 중 ? 저가의 와인을 구매해 즐긴다. o 선물받은 와인은 추석 때 온 가족이 명절 음식과 함께 마실 예정이다. w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