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려진 고대 품종의 부활…스페인 와인 명가가 빚은 블렌딩의 예술
파밀리아 토레스(Familia TORRES). 스페인 와인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일조한 와이너리로, 1870년 설립된 유서 깊은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미레이아 토레스 대표가 최근 한국을 찾았다. 프랑스 와인 못지 않은 프리미엄급 스페인 와인을 국내 소비자들에…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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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 토레스(Familia TORRES). 스페인 와인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일조한 와이너리로, 1870년 설립된 유서 깊은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미레이아 토레스 대표가 최근 한국을 찾았다. 프랑스 와인 못지 않은 프리미엄급 스페인 와인을 국내 소비자들에…

“말차 가고 우베(ube) 온다.”얼마 전까지도 소셜미디어를 도배했던 초록빛. 하지만 말차 인기가 식자, 요즘 그 빈자리를 ‘보랏빛 물결’이 채우고 있다. 동남아 지역에서 각종 음료와 디저트로 만들어 먹는 참마의 일종인 우베다. 선명한 보랏빛과 부드러운 질감으로 서구에서 유행하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