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찬 리필 유료화 ‘반대’ 64.8%…“무료 반찬은 한국의 정체성”
소비자 10명 중 6명 이상이 반찬 리필 유료화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심지어 10명 중 4명은 단골 식당이어도 반찬을 유료로 리필해주면 방문하지 않겠다고 답했다.지난 24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는 ‘외식 문화 및 반찬 리필 서비스 관련 인식 조사’의 …
-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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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10명 중 6명 이상이 반찬 리필 유료화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심지어 10명 중 4명은 단골 식당이어도 반찬을 유료로 리필해주면 방문하지 않겠다고 답했다.지난 24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는 ‘외식 문화 및 반찬 리필 서비스 관련 인식 조사’의 …

2016년 ‘미식의 바이블’로 통하는 레스토랑 안내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편이 첫선을 보였다. 그로부터 10년 후인 올해는 서울을 넘어 부산 지역 식당까지 평가 대상을 확장한 ‘2026 미쉐린 가이드’가 발간됐다.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발간 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