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바다에 빨래가 걸렸다?…사비나미술관, 강홍구 개인전
섬과 바다 사이 빨래가 걸리고, 섬과 섬 사이에 연필이 놓여있다. 진짜인가? 싶은 사진 같은 그림이 사비나미술관에 걸렸다.‘무인도와 유인도-신안바다 2’를 주제로 열린 강홍구 개인전이다. 국내 디지털 사진 1세대 작가로 디지털 사진 합성, 사진 위에 채색하거나 형상을 겹쳐 그리기 해온…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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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과 바다 사이 빨래가 걸리고, 섬과 섬 사이에 연필이 놓여있다. 진짜인가? 싶은 사진 같은 그림이 사비나미술관에 걸렸다.‘무인도와 유인도-신안바다 2’를 주제로 열린 강홍구 개인전이다. 국내 디지털 사진 1세대 작가로 디지털 사진 합성, 사진 위에 채색하거나 형상을 겹쳐 그리기 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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