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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쉿! 느껴보세요 손목위의 ‘설렘’

      [Q매거진]쉿! 느껴보세요 손목위의 ‘설렘’

      매화의 향기와 벚꽃의 화사함이 더해가는 4월이다.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에 맞춘 가벼운 옷차림에도 점차 익숙해진다. 이 즈음에 눈 돌리기 좋은 패션 아이템은 바로 손목시계. ‘시계 좀 안다’는 사람들이라면 지난달 23∼30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2017 바젤 월드’를 눈여겨봤을 …

      •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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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韓 셰프, 미쉐린 가이드 프랑스 편서 ‘☆’을 따다

      [Q매거진]韓 셰프, 미쉐린 가이드 프랑스 편서 ‘☆’을 따다

      레스토랑에 들어섰을 때 셰프는 마침 스태프 식사를 막 끝내고 런치 서비스를 준비하려던 찰나였다. 넓지 않지만 장식이 절제되어 정갈하고 모던한 공간. 밝고 따스한 색깔의 나무 테이블 사이로 셰프가 인사를 건네왔다. 프랑스 현지에서 프렌치 요리로 미쉐린 스타를, 그것도 ‘한국인 최초’…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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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새/신/신/고 나가 볼까 ‘봄 마중’

      [Q매거진]새/신/신/고 나가 볼까 ‘봄 마중’

      《얼었던 물이 녹듯, 마음이 풀리고 발걸음이 동동 뜨는 봄. 나들이의 계절이 기지개를 켰다. 겨우내 묵직했던 워커와 가방은 이제 벗어두자. 가볍게, 더 가볍게, 새 신을 신고 바깥 세상으로 폴짝 나서 볼까. 2017년 봄·여름 컬렉션의 화룡점정은 톱 핸들 백과 샌들이다. …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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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단순히 음식 담는 용기? 나만의 개성있는 아이템!

      [Q매거진]단순히 음식 담는 용기? 나만의 개성있는 아이템!

      최근 몇 년 새 먹는 행위가 엔터테인먼트의 일종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TV와 온라인으로 ‘쿡방’(요리 방송)과 ‘먹방’(먹는 방송)을 본다. 집에서는 혼자 먹더라도 직접 요리한 ‘집밥’을 손수 차리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할 때는 열심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후기…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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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반짝이는 것에 아름다운 색감까지 더해… 여심을 훔치다

      [Q매거진]반짝이는 것에 아름다운 색감까지 더해… 여심을 훔치다

      주얼리에도 봄의 향기가 스며든다. 주얼리야 언제나 반짝이며 여성들의 마음을 빼앗지만 여기에 색감이 더해지면 봄을 더 빨리 느끼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아름다운 색감의 주얼리는 화이트데이 선물로도 제격이다. 프랑스 주얼리 하우스 ‘까르띠에’의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는 행운의 부적…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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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한층 가벼워진 ‘트로피컬 개버딘 트렌치코트’

      [Q매거진]한층 가벼워진 ‘트로피컬 개버딘 트렌치코트’

      영국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 하면 바로 생각나는 것은 트렌치코트다. 군인들이 몸을 숨기는 참호(trenches)에서 이름을 딴 이 트렌치코트는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영국을 대표하는 스타일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2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메이커스 하우스…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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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가벼워진 옷차림, 산뜻한 손목시계 포인트로 봄 멋쟁이 등극!

      [Q매거진]가벼워진 옷차림, 산뜻한 손목시계 포인트로 봄 멋쟁이 등극!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한층 포근해진 봄바람이 느껴지는 계절이다. 그동안 추운 날씨에 옷깃 여미기에 바빴다면 봄에는 한층 멋을 부리고 싶어지기 마련. 그중 봄을 상징하는 다양한 색깔의 손목시계는 중요한 패션 아이템 중 하나다. 가벼워진 옷차림에 포인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뜻한 날씨…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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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남녀 경계 사라진 시대…‘취향’따라 입는다

      [Q매거진]남녀 경계 사라진 시대…‘취향’따라 입는다

      패션은 동시대의 사회문화를 반영한다. 최근 몇 년 새 패션계를 뜨겁게 달구는 ‘젠더리스(Genderless)’ 키워드도 최근 우리 시대의 남녀를 경계를 짓던 구분이 사라지고 있는 현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고, 남성다운 것과 여성다운 것의 고정관념이 깨어지는 시대다.…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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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르네상스 시대와 1960년대 펑크의 만남

      [Q매거진]르네상스 시대와 1960년대 펑크의 만남

      발렌티노의 2017 봄여름(SS)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 파올로 피치올리의 첫 솔로 무대로 주목을 받았다. 파트너였던 마리아 그라치아가 ‘크리스티앙 디오르’로 떠났기 때문이다. ‘우아한 펑크’라는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발렌티노의 피치올리는 그의 첫 솔로 …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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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커다란 꽃잎 코트… 핑크톤 드레스… 도시가 경쾌하다

      [Q매거진]커다란 꽃잎 코트… 핑크톤 드레스… 도시가 경쾌하다

      핑크의 향연 봄 하면 빠질 수 없는 컬러는 핑크다. 핑크에도 종류가 수없이 많다. 색채업체 팬톤은 올해 봄여름 컬러 중 하나로 ‘페일 도그우드(pale dogwood)’를 꼽았다. 작년의 색상인 장밋빛 핑크보다 톤 다운되고 베이지의 느낌이 가미된 아름다운 색이다. 디자이너들…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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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핑크 & 플라워…설레는 봄

      [Q매거진]핑크 & 플라워…설레는 봄

      드디어 봄이 왔다. 칙칙하고 무거운 겨울옷이 지겨워질 때가 됐다. 유독 춥고 길게 느껴졌던 겨울을 보내고 따뜻해지는 햇볕 아래로 나갈 때다. 사실 올봄에는 ‘메가 트렌드’라고 할 만한 것은 없다. 미니멀리즘, 맥시멀리즘, 스포티즘, 레이디룩, 과장된 어깨, 긴 소매, 러플, 젠더리…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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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처음엔 긴장… 맛보면 단골로 알고 보면 또 하나의 슈퍼푸드

      [Q매거진]처음엔 긴장… 맛보면 단골로 알고 보면 또 하나의 슈퍼푸드

      박주헌 셰프(사진)는 경주대와 스위스 CIS에서 요리를 공부하고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한국식용곤충연구소 산하 식용곤충 레스토랑인 ‘빠삐용의 키친’에서 식용곤충 요리를 소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식용곤충 요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게 된 계기는…. “처…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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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꺼림칙하다고? 편견을 넘어서야 할 미래 식량 ‘곤충’

      [Q매거진]꺼림칙하다고? 편견을 넘어서야 할 미래 식량 ‘곤충’

      2010년 덴마크 코펜하겐. 부둣가 창고를 개조한 레스토랑이 오픈했다. 레스토랑의 간판명은 ‘노마(NOMA)’. 7년 후 셰프와 음식평론가가 뽑은 전 세계 최고의 식당이자 한 해 100만 명이 예약을 하게 되는 전설의 레스토랑이다. 주방 안에서는 르네 레드제피 셰프가 손님에게 낼 요리…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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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시슬리, 미세먼지·오염물질 보호 신제품 내놔

      [Q매거진]시슬리, 미세먼지·오염물질 보호 신제품 내놔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시슬리는 봄을 맞아 미세먼지와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신제품 ‘휘또 블랑 브라이트닝 데일리 디펜스 플루이드 SPF50-PA++++’을 내놓았다. 자외선과 도시 오염으로부터 보호해줘 피부의 다크 스폿 생성을 막아주는 제품이라는 게 시슬리 측의 설명이다…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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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폴앤조 시스터, 로맨틱 러플 데님 블라우스 출시

      [Q매거진]폴앤조 시스터, 로맨틱 러플 데님 블라우스 출시

      프랑스 컨템퍼러리 브랜드 ‘폴앤조 시스터(PAUL&JOE SISTER)’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로맨틱 러플 데님 블라우스를 선보인다. 앞 포켓의 가장자리에 잔잔한 러플 디테일을 달았다. 자연스럽게 워싱된 색감의 데님 아이템이다. 이너웨어와 함께 매치하면 아우터 스타일로도 …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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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MCM, SS시즌 ‘펑크 에토스 컬렉션’ 선보여

      [Q매거진]MCM, SS시즌 ‘펑크 에토스 컬렉션’ 선보여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2017 봄여름(SS) 시즌 ’펑크 에토스(Punk Ethos)’ 컬렉션을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MCM 하우스(HAUS)’에서 공개했다. MCM은 컬렉션 제품을 통해 스트리트풍 ‘펑크’ 스타일을 올봄 트렌드로 제시했다. ‘펑크 에토스’는 M…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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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집에서 만들어 먹는 탄산수, 가성비 ‘최고’

      [Q매거진]집에서 만들어 먹는 탄산수, 가성비 ‘최고’

      나는 결혼 한 달 차 신혼. 결혼하기 전 먼저 신혼집에 들어가 살고 있던 남편이 카카오톡을 보내왔다. “회사분들이 결혼 선물로 탄산수 제조기 어떠냐 하시는데?” 그런 것도 있구나, 처음엔 신기했다. 캡슐커피 머신에 이어 신혼부부 선물로 인기란다. 남편은 부엌 싱크대 믹서 옆 자리에…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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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오늘은 기분 전환해볼까… 나를 깨우는 입술 위의 ‘핑크 본능’

      [Q매거진]오늘은 기분 전환해볼까… 나를 깨우는 입술 위의 ‘핑크 본능’

      스무 살 때 학교 친구들을 만나 욕을 한바가지 얻어먹은 적이 있다. 그날 핑크색 캡 모자, 핑크색 티셔츠, 핑크색 벨트를 매고 나타났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말했다. “니가 공주냐.” 핑크색을 입는 게 사회적 금기라는 것을 깨달은 뒤로 나의 핑크 사랑은 무채색 빛 옷에 묻히고 말았다…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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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나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 싱글족, 화려한 ‘호텔 외출’

      [Q매거진]“나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 싱글족, 화려한 ‘호텔 외출’

      << 혼자 떠나는 여행에는 나름의 그 맛이 있다. 시간 여유만 있다면 언제든 훌쩍 떠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일정이나 행선지를 바꿀 수도 있다. 하지만 혼자라서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다. 레스토랑을 예약해도 혼자 여러 가지 요리를 시킬 수 없으니 한두 가지만 맛봐야 하고,…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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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보다 편안하고 안락하게… 일상의 여유에서 찾는 ‘행복’

      [Q매거진]보다 편안하고 안락하게… 일상의 여유에서 찾는 ‘행복’

      패션, 인테리어 관련 제품 중 ‘북유럽 스타일’이라는 말을 자랑처럼 쓴 것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많은 소비자들은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강조한 북유럽 디자인을 선호한다. 최근엔 이런 선호가 디자인뿐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는 분석이 …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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