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magazineQ

    날짜선택
    • [브랜드스토리]스위스 시계 칼F 부케러

      칼 F 부케러는 1919년 스위스에서 카를 프리드리히 부케러가 자신의 이름을 따 만든 명품 시계 브랜드다. 90년 넘는 세월 속에 스위스 고유의 시계 제조 방식을 지키면서도 최상의 기술에 가장 아름다운 미적 요소를 표현한다고 평가받고 있다. 칼 F. 부케러는 지금까지도 부

      • 2011-05-13
      • 좋아요
      • 코멘트
    • [Culture]4차원? 원래 제 꿈이 초능력자에요

      형형색색의 ‘몸뻬’(배기바지)가 범상치 않았다. 뿔테 안경에 가죽 재킷까지 입은 노민우(25)가 생글거리며 약속시간보다 20분 늦게 나타났다. “혹시 4차원이 아니냐”는 기자의 볼멘소리에 그는 “원래 제 꿈이 초능력자”라고 농담을 했다. 그러고는 “기자님 눈썹이 1

      • 2011-05-13
      • 좋아요
      • 코멘트
    • [스타일&스토어]태그호이어 서울 청담 부티크

      럭셔리 브랜드의 단독 매장에 들어설 때면 내게 집중되는 점원들의 시선과 과잉 친절이 불편할 때가 있다. 별다른 문이 없어 쉽게 들고 나설 수 있는 백화점 매장과 달리 단독 매장은 문을 여는 순간부터 왠지 독 안에 든 쥐 마냥 ‘꼭 사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 2011-05-13
      • 좋아요
      • 코멘트
    • [명주스토리]조니워커 블루라벨 모나코

      한 사람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위스키. 책 속에 나오는 전설의 위스키 이야기가 아니다. ‘조니워커 블루라벨 모나코(사진)’는 실제로 전 세계에 단 한 병만 존재하는 위스키다. 추정 가격은 1억8000만 원. 실물을 본 사람도 극소수에 그칠 정도다. 조

      • 2011-05-13
      • 좋아요
      • 코멘트
    • [Travel]KAIST 최고경영자과정 31명의 특별한 여행

      한 뇌 과학자가 ‘여행과 창의력의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는 인간 뇌가 검증된 것만 되풀이하려는 경향을 띤다는 데서 출발한다. 장구한 원시수렵채취 생활에서 체득한 ‘소비열량 최소화’ 원칙에 따라서다. 그렇다면 창의성이란 우물가에서 숭늉 기대하기. 하지만 실제는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명사들의 사진사랑 이야기]<15>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복잡다단해진 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는 뜻하지 않게 세상과 타협하며 자기합리화를 하곤 한다. 그러다 보니 청렴성이나 강직함은 실천하기 어려운 덕목이다. 개인적으로 5000여 영화인의 경조사를 일일이 챙기면서도 정작 본인의 경조사는 알리지 않고 심지어 소소한 감사의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Culture]후다닥 만든 코너가 이렇게 뜰 줄은… 개그콘서트 ‘생활의 발견’

      “‘개그 본능’은 최대한 자제해야 해요. 얼마나 많이 공감하느냐가 웃음의 포인트입니다.” KBS2 ‘개그콘서트’의 새로운 대박 코너 ‘생활의 발견’. 이 코너를 이끌고 있는 송준근 신보라 김기리 등 3명은 동료들 사이에서도 배우로 통한다. ‘생활의 발견’이 연인들의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간호섭 교수의 패션 에세이]<3>사랑의 서약과 웨딩드레스

      5월은 사랑의 계절이다. 5월을 이틀 앞두고 윌리엄 왕세손과 결혼한 캐서린(케이트 미들턴·사진)이 입은 웨딩드레스에는 전통미와 현대미가 공존했다. 자수와 레이스에는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전통을 중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고, 단순한 벨 모양 실루엣과 간결한 네크라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Chic]한국 명품시장 뉴 트렌드… 하이주얼리, 장인의 자존심으로 더 빛난다

      영화 ‘색계’에서 조용히 수줍은 듯 숨어있던 6캐럿의 핑크 다이아몬드 반지를 보석상 주인이 케이스에서 열어 보이자마자 영화관에 있던 여성 관객들의 입에서는 일제히 ‘와’ 하는 짧은 탄성이 나왔다. 스크린 속 여주인공 ‘막 부인(탕웨이)’은 “누가 훔쳐갈까 두려워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셀럽 따라잡기]세기의 결혼식 하객 스타일

      지난달 29일 열린 ‘세기의 결혼식’의 주인공인 윌리엄 왕세손과 캐서린 왕세손비(케이트 미들턴)만큼이나 관심을 끈 것은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의 패션이었다. 각국의 왕족들과 가수 엘턴 존,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부부, 그리고 팝스타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 등 국적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커버스토리]로맨틱 스토리가 흐르는 파리 뉴 패션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미라보 다리 아래 센 강이 흐르고 우리들의 사랑도 흐른다’고 노래한 기욤 아폴리네르와 실존주의를 대표하는 작가 장 폴 사르트르가 그의 연인 시몬 드 보부아르와 함께 찾던 ‘카페 드 플로르’가 눈부신 4월 햇살 아래 서 있는 곳이다. 19세기와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스타일&스토어]서울 청담동 ‘에르메네질도 제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이탈리아 토털 남성 패션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플래그십스토어. 쇼윈도 앞에 서면 구두 등을 전시해 놓은 토르소(팔다리가 없는 사람의 몸통 형상) 모양의 목재 전시대와 역시 마네킹을 토르소 모양으로 둘러싼 금속 소재의 가위 장식물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Weekend3.0 브리핑]규슈 3박4일 부관페리 여행이 7만9000원

      7만9000원으로 규슈 3박 4일 부관페리 여행(13일 출발), 6만9000원에 고속선 코비(부산∼후쿠오카)로 후쿠오카를 다녀오는 1박 2일 여행(18, 22, 25일 출발). 3만∼4만 원의 추가비용(부두세 유류할증료)이 들기는 해도 평소 같으면 언감생심의 파격가다. 일본이라는 것이…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커버스토리]랄프 로렌 회장의 자동차 컬렉션 전시도 이목집중

      폴로랄프로렌 생제르맹 매장 오픈 1주년을 맞아 프랑스 파리에서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렸다. 파리 장식미술박물관에서 열리는 랄프 로렌 회장의 자동차 컬렉션(The Art of the Automobile) 전시회가 그것이다. 26일(현지 시간) 공식 전시 시작 이틀 전 찾은 장식미술박물관에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Travel]해도 달도 마주 뜨는 소동파의 호수

      1073년 이맘때쯤 어느 봄날. 항저우 통판(지방관리) 소동파(본명은 소식·1036∼1101)가 첸탕(錢塘) 호에 배를 띄웠다. 게서 춘풍 즐기던 당대의 문장가는 넘치는 격정을 주체 못해 이렇게 시 한 수를 읊었다. 호수를 중국의 4대 미인 서시(西施)에 비견하는…. 서시라 하면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Interview]일본 대지진에 국내 카메라시장 희비 교차

      동일본 대지진의 피해는 일본 카메라 업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대부분의 일본 카메라 회사들이 차이는 있지만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보았고, 생산 공장의 위치 등 여건에 따라 국내에도 그 여파가 미칠 것으로 내다보았다. 올림푸스는 일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문화캘린더]주말 오감만족 나들이

      ■ MOVIE◆ 써니전남 벌교에서 방금 서울 고등학교로 ‘전학을 와 분’ 나미는 사투리 때문에 친구들의 놀림을 받는다. 하지만 뒷자리의 춘화는 그를 따뜻하게 감싼다. 춘화는 잘나가는 학교 서클 ‘써니’의 리더다. 써니의 멤버는 외모에 집착하는 장미, 욕쟁이 진희, 문화

      • 2011-05-06
      • 좋아요
      • 코멘트
    • [Chic]안락함은 의자의 알파요 오메가…외위빈 톨렌 CEO 인터뷰

      “저라고 왜 디자인의 중요성을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스트레스리스는 디자인보다는 기능입니다. 현재 세계 시장에서 스트레스리스보다 더 안락한 의자는 없을 겁니다.” 에코르네스의 최고경영자(CEO) 외위빈 톨렌 씨(41)는 갈수록 디자인을 강조하는 세계 가구의 트렌드에

      • 2011-04-29
      • 좋아요
      • 코멘트
    • [Chic]엄마 품같이 포근한 의자

      모델이 예쁜 것도 아니다. 젊지도 않다. 30대는 돼 보이는 맨발의 남녀가 소파에 푹 파묻혀 미소를 날리는 브로셔 사진은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다. 그러나 보면 볼수록 묘하게 편안한 느낌. 급기야 정말 그렇게 편한지 확인해보고 싶은 승부욕이 발동했다. 리클라이너(reclin

      • 2011-04-29
      • 좋아요
      • 코멘트
    • [커버스토리]다이어트 코디, 5kg 빠진 듯 날씬해져요

      《수은주가 올라가면 걱정도 치솟는다. 겨울철 두툼한 옷에 가려졌던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고개를 내미는 살들을 어찌하면 좋을까.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진다면 몸매 관리와 함께 스타일링에도 눈을 돌려보자. 옷

      • 2011-04-2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