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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럽 따라잡기]프라다의 반전 컬러룩 세계의 ‘잇 아이템’으로

      올봄 통바지나 허리치마 같은 복고 실루엣의 부활이 유행 패션의 큰 이슈였다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에는 채도 높은 화려한 색상이 중요하게 등장한다. 요즘 인기 립스틱 색상이기도 한 오렌지나 핫핑크를 비롯해 형광기가 도는 노란색, 녹색 같은, 입기에는 낯선, 강렬

      •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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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c]다이버-특수부대원이 테스트… 세계최고란 이런 것

      우주인, 파일럿, 다이버, 폭발물 제거반, 공수부대…. 많은 남성이 적어도 한 번쯤은 꿈꿔봤을 직업이다. 이런 ‘극한’ 직업은 남성들 안에 도사리고 있는 야성을 한껏 자극한다. 프랑스의 고급 시계 브랜드인 ‘벨앤로스’는 남성들의 이 같은 로망을 정확히 겨냥했다. 199

      •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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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캘린더]주말 오감만족 나들이

      ■ MOVIE◆ 슈퍼 에이트1979년 미국의 한 소도시 기차 플랫폼에서 슈퍼 8mm 카메라로 영화를 찍던 아이 6명은 열차를 향해 전속력으로 돌진해가는 트럭을 발견한다. 순식간에 벌어진 끔찍한 열차 탈선 사고로 현장은 초토화된다. 아이들은 우연히 목격한 것을 비밀에 부치기

      •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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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류덕환 “희귀병 이름 생소해 손짓 발짓하며 외웠죠”

      한 분야에 20년간 몸담은 사람에게서만 느껴지는 ‘포스’가 있다. 그런데 스물네 살 나이에 일찌감치 이런 포스를 풍기는 청년이 있다. 연극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연기를 시작해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성인식을 치르고 충무로 간판스타로 자리 잡은 류덕환(24)

      •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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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실속만점 스파에서 휴가를

      섬세하고 배려 깊은 스파를 받아본 이라면 묘하게 포근하고 나른한 기분이 들게 하는 스파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누구보다 열심히 산 자신에게 스스로 선사하는 선물이라고 할까. 스파는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묘약과도 같다. 사실 스파(SPA)란 온천으로 유

      •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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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스토어]서울 청담동 살바토레 페라가모 매장

      심플함과 모던함. 2002년 문을 연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살바토레 페라가모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화려한 아름다움보다는 세련미가 흐른다. 2000년대 초반 청담동 거리에 명품매장이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할 때부터 자리를 지켜온 이 매장은 그 역사와 직선미를 한껏 살린 디자

      •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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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럽 따라잡기 프레야 베하 에리크센

      여름이 눈앞에 성큼 다가왔다. 한낮의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날씨에 맞는 옷을 찾느라 분주해지는 때다. 요즘 눈에 띄게 셀럽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아이템은 단연 원피스다. 원피스만큼이나 사계절 내내 여성들의 옷 입기를 전천후 지원해 주는 ‘효자 아이템’이 있을까.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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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스토어]서울 청담동 프라다 플래그십 스토어

      심플함과 강렬한 원색.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라다 플래그십 스토어 입구에 들어서면 남미나 아프리카의 정열적인 감성을 표현한 프라다의 올해 봄여름 시즌 콘셉트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지난해 9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2011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인 화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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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진 기자의 숲 속 요리 이야기]<4>고사리어묵말이와 곤드레밥

      ‘시집 온 새댁이 산나물 서른 가지 모르면 굶어 죽는다’는 말이 있다. 또 ‘아흔아홉 가지 나물노래를 부를 줄 알면 삼년 가뭄도 이겨낸다’는 속담도 있다.나물은 대대로 구황(救荒·흉년 등으로 굶주림에 빠진 빈민을 구제하는 일)의 식물이다.율곡 이이(1536∼1584)의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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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화성 전문기자의 &joy]외밭골, 맹건골, 다릿골… 굽이굽이 숨은 전설이

      산벚꽃이 하얀 길을 내며 내 꿈도 자랐다언젠가는 저 길을 걸어 넓은 세상으로 나가많은 것을 얻고 많은 것을 가지리라착해서 못난 이웃들이 죽도록 미워서고샅의 두엄더미 냄새가 꿈에도 싫어서그리고는 뉘우쳤다 바깥으로 나와서는갈대가 우거진 고갯길을 떠올리며 다짐했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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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듀얼리즘의 펜디 메시지 한류따라 세계로 흘렀다

      달이 아니라 한강이었다. 2007년 중국 만리장성에서 패션쇼를 열었던 펜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실비아 벤투리니 펜디는 “다음에는 어디서 패션쇼를 할까요? 달에서? 불가능한 것도 아니죠!”라고 외쳤다.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만리장성에서 열린 펜디쇼는 전 세계에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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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강동호 ”뮤지컬서 닦은 연기로 드라마 빛내야죠”

      “김현주, 이유리 씨 둘 다 가질 순 없을까요?”신인 탤런트 강동호(26)는 당찼다. 그는 최근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반반빛)에서 황금란(이유리)을 좋아하다가 한정원(김현주)에게 마음이 가는 정원이네 집 문간방 고시생 강대범으로 출연하고 있다. 옛 여자친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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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연의 맛있는 유럽]<4>이탈리아와 스페인 최고의 햄

      어느 나라를 가든 시장 구석구석을 누비는 것은 큰 즐거움이다. 특히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는 작은 동네 시장까지 놓쳐선 안 된다. 그곳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 ‘날고기보다 햄이 대접받는 나라군.’이들 나라에선 정육점보다 햄 가게가 훨씬 눈에 많이 띈다. 돼지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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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shion]하의 실종? 맥시스커트로 꽁꽁 가려 신비감을

      하의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짧은 치마나 바지를 입는 이른바 ‘하의실종’ 패션은 올해 트렌드를 이끌며 열풍을 몰고 왔다. 하지만 하의실종 패션이 트렌드의 전부는 아니다. 짧은 미니스커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주는 롱스커트 역시 지난해 봄여름 시즌부터 유행을 타며 인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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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c]거칠게 달리는 레이싱카처럼… 힘을 담은 디자인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 ‘쇼파드(쇼파르)’는 1998년부터 이탈리아의 클래식 자동차 축제 ‘밀레밀리아’의 공식 스폰서이자 ‘타임키퍼(time keeper)’로 매년 대회를 기념하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밀레밀리아는 클래식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로 이탈리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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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훈의 클래식 패션 산책]<5>브이존 속의 셔츠, 있는 듯 없는 듯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상대적으로 자유스럽고 통풍성도 뛰어난 여성들의 옷차림에 비해 이 계절은 남자들이 옷을 선택하는 데 조금 어려운 숙제를 던져준다. 아무리 여름이라도 비즈니스는 계속되기에, 상대를 배려하는 복장인 슈트나 재킷을 버리고 티셔츠와 반바지만 입고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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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캘린더]주말 오감만족 나들이

      ■ MOVIE◆ 프리스트여기는 신의 규율로 통제되는 거대한 미래도시. 전사가 된 신부 ‘프리스트’(폴 베타니)는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존재들과 수백 년에 걸쳐 전쟁을 치르고 돌아왔지만 그의 능력을 두려워한 신들에게 버림받아 비참한 삶을 살게 된다. 어느 날 뱀파이어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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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커버스토리]로코의 여왕이 가르쳐주는 첨단 패션 완전정복법

      요즘 안방극장에 로맨틱 코미디 바람이 불어닥쳤다. 내숭을 과감히 버린 여배우들의 달콤살벌한 변신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KBS ‘동안미녀’의 장나라, MBC ‘최고의 사랑’의 공효진, SBS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윤은혜는 ‘로코(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임을 시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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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로코의 여왕들 헤어& 메이크업

      공효진헤어=층이 없는 짧은 단발머리 기장에 풀린 듯하게 보이는 내추럴 펌을 한다. 내추럴 펌은 자칫 머리가 정돈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샴푸 후 머리를 말릴 때 드라이어로 머리 끝을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손가락으로 꼬면서 말려주면 자연스러운 컬을 살릴 수 있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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