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magazineQ

    날짜선택
    • [박홍인의 ‘구어메 투어’]<9>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클로엘리’

      올 2월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베이킹 대회(SIGEP Bread Cup)가 열렸다. 이스라엘 대표팀은 베이킹과 비스킷 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 프랑스 독일 등 미식 강국을 제친 의외의 결과였다. 이스라엘은 여러 나라의 요리가 복합적으로 뒤섞인 독특한 미식 국가다. 전 세계에

      • 2012-03-30
      • 좋아요
      • 코멘트
    • [커버스토리]튀어라, 대담하게… 다시보자, 레트로

      ‘일반인’과 패셔니스타의 차이는 부지런함에 있다. 패셔니스타는 늘 트렌드를 살피고, 몇 달 앞서 필요한 제품을 완비한다. 아직은 쌀쌀한 초봄. 햇볕의 구원을 받게 될 진정한 봄날을 기대하며 이들이 준비하는 첫 번째 ‘잇 아이템’은 선글라스. 3월 중순을 기점으로 백

      • 2012-03-30
      • 좋아요
      • 코멘트
    • [STYLE PICK]아웃도어 아이템

      몇년 전만 해도 스포티한 아웃도어 아이템은 등산을 갈 때나 운동을 할 때 입는 옷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 최근 패션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 아이템으로 성장하고 있다. 모델도 화려해졌다. ‘국민동생’ 이승기나 빅뱅 같은 아이돌 스타들이

      • 2012-03-30
      • 좋아요
      • 코멘트
    • [Dining]보리 위스키 ‘아드벡’ 만나면 고향생각 떠오를 겁니다

      “모닥불 냄새, 진흙 냄새, 숲에서 내리는 비의 향기…. 뭐가 떠오르세요? 짙은 고향의 향기죠. 이게 바로 ‘아드벡’의 향기입니다. 한국 사람들에게 아드벡은 고향의 정취를 떠올리게 하는 위스키가 될 겁니다.” 프랑스 명품그룹 루이뷔통모에에네시(LVMH)그룹의 주류

      • 2012-03-30
      • 좋아요
      • 코멘트
    • [커버스토리]세계 명품 시계 바늘은 바젤을 중심으로 돈다

      스위스 ‘바젤월드’는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박람회로 불린다. 해마다 한 피스에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이 넘는 고급 시계와 주얼리가 한데 모이기 때문이다. 올해에는 8∼15일 8일 동안 41개국에서 온 1815개 업체가 자신들의 제품을 뽐냈다. 9일(현지 시간) ‘바젤월드 2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커버스토리]사파이어 장식한 나비의 날갯짓… 주얼리 트렌드

      바젤월드에는 시계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장인들이 섬세하게 만드는 화려한 주얼리들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끈다. 올해 하이 주얼리 트렌드에서 눈여겨볼 것은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디자인이다. 곤충, 꽃, 나무 등에서 영감을 얻어 화려한 원석으로 수를 놓아 생명력을 더했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커버스토리]한정판으로 이미지 높이고,엔트리 라인으로 고객 늘리고

      다이아몬드 1200개, 제작 기간 14개월, 가격 500만 달러(약 56억 원). 위블로가 이번 바젤월드에서 내놓은 가장 비싼 시계다. ‘대체 이런 시계는 누가 사지?’라고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공개된 지 하루 만인 9일 팔렸다. 10일 바젤월드에서 만난 위블로의 마린 브레넌 홍보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커버스토리]시침 분침을 가장자리로… 디자인 혁명

      ‘시곗바늘이 꼭 필요할까?’스위스의 유명한 워치메이커 에마뉘엘 부셰 씨(사진)는 우주와 관련한 잡지를 뒤적이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잡지에는 코페르니쿠스 혁명에 대한 칼럼이 실려 있었다. 해리 윈스턴과 손잡고 ‘오퍼스 12’ 제작을 맡고 있던 그의 머릿속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Fashion]넥타이 대신 스카프,바로 이 스타일이야!

      여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스카프가 올봄에는 남성들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1950, 60년대 복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화려한 포인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카프가 인기를 끄는 것. 직장인 사이에서 ‘노(No) 타이’ 문화가 확산되는 것도 인기에 한몫을 더하고 있다.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Fashion]루이뷔통-마크제이콥스 파리 전시회

      7일부터 9월 16일까지 프랑스 파리 장식미술박물관에서 열리는 ‘루이뷔통-마크제이콥스 전시회’는 다른 시대를 살면서 같은 꿈을 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다. 1854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설립한 루이 뷔통. 그리고 지난 15년간 뚝심 있고 자존심 강한 프랑스 브랜드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Chic]피자파티부터 체험활동까지, 어린왕자님 모십니다

      호텔업계에서는 지갑은커녕 신용카드 한 장 들고 다니지 않아도 VIP 대접을 받는 이들이 있다. 바로 어린이 손님이다. 부모라면 누구라도 자녀의 환한 웃음을 위해 쓰는 돈은 아깝지 않은 법이기에 호텔들은 이들 어린 손님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내놓고 있다.특별한 날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STYLE PICK]나긋한 실루엣이 선사하는 여유로움… 파자마 패션

      일 년에 두 번씩, 한 시즌을 앞서 다가올 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선보여야 하는 디자이너들은 언제나 새로운 영감을 찾아 나선다. 지중해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다양한 지역을 여행하기도 하고 과거 유행했던 스타일 혹은 과거 특정 시대의 대표적인 디자이너가 제안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김화성 전문기자의 &joy]임실 옥정호로 떠나는 봄마실

      모든 좋은 날들은 흘러가는 것 새벽의 물안개처럼 저녁노을처럼 좋은 날들은 손가락 사이로 모래알처럼 어디론가 새나가지 덧없다는 말처럼 덧없이 속절없다는 말처럼이나 속절없이 수염은 희끗해지고 짓궂은 시간은 눈가에 내려앉아 잡아당기지 어느덧 모든 유리창에 먼지가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Travel]김용택을 낳은 진메는‘시인의 마을’

      나 찾다가텃밭에흙 묻은 호미만 있거든예쁜 여자랑 손잡고섬진강 봄물을 따라매화꽃 보러 간 줄 알그라. -김용택의 ‘봄날’ 전문섬진강시인 김용택. 그가 태어난 동네는 임실군 덕치면 진메마을이다. 섬진강댐으로부터 약 8km 아래쪽에 자리 잡고 있다. 그가 정년퇴임(2008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Culture]“보이그룹 한판 붙자” 용감한 소녀들, 브레이브 걸스

      “노출 없이도 섹시할 수 있어요!” 용감한 소녀들이 가요계에 돌아왔다. 올해로 데뷔 1년을 맞는 5인조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은영, 혜란, 예진, 서아, 유진)는 지금까지 팀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행보를 이어왔다. 유명 작곡가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33)가 제작한 1호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Culture]가수 린, 이별의 아픔 실린 멜로디 “노래할 때마다 울컥”

      “한가인 씨 미모에 반해 주제곡을 불렀죠.” 가수 린(본명 이세진·31)은 한가인의 덕이라며 연신 고마워했다. 그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해품달) OST ‘시간을 거슬러’로 ‘OST 여왕’으로 등극했다. “가수 김태우 씨의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한가인 씨 부부와 같은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Culture]주말 오감만족 나들이

      ■ MOVIE◆ 건축학개론건축학과 1학년 승민은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만난 음대생 서연에게 반한다. 두 사람은 함께 숙제를 하며 차츰 친해진다. 그러나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툰 승민은 사랑의 고백을 마음에 품은 채 작은 오해 때문에 서연과 멀어진다. 서른다섯의 건축가가

      • 2012-03-23
      • 좋아요
      • 코멘트
    • [Spring]나들이… 스파… 공연… 특급호텔서 특별한 봄마중

      벌써 3월 중순이다. 겨울 코트를 꺼내 입은 게 바로 어제 같은데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이 코끝으로 느껴진다. 겨우내 봄을 기다려왔건만 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다. 하루가 아쉬워 주말마다 ‘봄놀이’를 떠나야겠다. 그런데 겨울에 휴가 한 번 가지 못하고

      • 2012-03-16
      • 좋아요
      • 코멘트
    • [Culture]개그본능 봉인해제? 영화로도 떴으면… 스크린 복귀 김소연

      “혀 더 내밀 걸 그랬어요. 동작도 더 크게 하고.” 배우 김소연(32)은 아쉬워했다. 그는 4일 KBS2 TV ‘개그콘서트-꺾기도’에 출연했다. 말 그대로 ‘파격’이었다. 헐렁한 흰 티에 빨간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무대에 올라 “김소∼연기잡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 2012-03-16
      • 좋아요
      • 코멘트
    • [커버스토리]꿈의 공장,파리 패션위크

      일주일간 계속된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인 7일 오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뒷마당에서 열린 루이뷔통의 2012·2013년 가을·겨울(FW) 패션쇼장에서 런웨이에 깔린 철길을 발견했을 때만 해도 큰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 ‘여행용 가방에서 시작된 브랜드 역사를 부

      • 2012-03-1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