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58·정대열)가 12년간 암투병 끝에 사망했다.18일 강지영 세계 음식문화 평론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우 셰프가 하늘나라로 갔다. 투병하면서도 긍정의 힘으로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고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게 지내기를 기도한다”며 “정신우 셰프…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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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58·정대열)가 12년간 암투병 끝에 사망했다.18일 강지영 세계 음식문화 평론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우 셰프가 하늘나라로 갔다. 투병하면서도 긍정의 힘으로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고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게 지내기를 기도한다”며 “정신우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