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기독교의 양심’ 오야마 목사 별세
일제 만행에 대한 사죄 운동을 펼쳐 ‘일본 기독교계의 양심’으로 불려 온 오야마 레이지(尾山令仁) 목사가 16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192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오야마 목사는 와세다 대학원과 도쿄신학원을 졸업한 후, 목회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일본 해외선교회를 만들어 한국…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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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만행에 대한 사죄 운동을 펼쳐 ‘일본 기독교계의 양심’으로 불려 온 오야마 레이지(尾山令仁) 목사가 16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192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오야마 목사는 와세다 대학원과 도쿄신학원을 졸업한 후, 목회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일본 해외선교회를 만들어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