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속 샛별’ 이나현, 김민선 제체고 스프린트 선수권 전종목 1위
‘빙속 샛별’ 이나현(20)이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26)을 제치고 제52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선수권대회 전 종목 1위를 석권했다. 내년 2월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향한 기대도 커졌다.이나현은 27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끝난 대회…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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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샛별’ 이나현(20)이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26)을 제치고 제52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선수권대회 전 종목 1위를 석권했다. 내년 2월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향한 기대도 커졌다.이나현은 27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끝난 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이나현(한국체대)이 대표팀 선배 김민선(의정부시청)을 따돌리고 스프린트 선수권에서 전종목 1위를 석권했다.이나현은 지난 27일 서울 노원구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여자부 500m 2차 레이스에서 38초53을 기록해 김민선(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