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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 익은 바나나, ○○○ 암 발생 위험 낮춘다

      저항성 전분이 장(腸) 세균 균형에 영향을 미쳐 유전성 암 발생 위험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미·귀리 등 통곡류, 완두, 덜 익은 바나나, 감자 등에 많이 함유된 저항성 전분은 위와 소장 등에서 소화되지 않은 채 대장까지 내려간 뒤 대장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탄수화물이다…

      •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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