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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적후 13경기 12골 초절정 손, ‘8강 신화’ 꿈꾼다

      美이적후 13경기 12골 초절정 손, ‘8강 신화’ 꿈꾼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이름으로 역사를 써보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 FC)은 지난해 대표팀이 소집될 때마다 동료들을 모아 놓고 이런 말을 했다. 손흥민은 “금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다. ‘꿈의 무대’에 섰을 때 즐거운 생각이 들 수 있게 지금 최선…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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