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우난초 130점 한자리에…국립백두대간수목원 특별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특별전 ‘봄의 초대, 새우난초’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전시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다.경북 지역 식물재배 동호회 ‘영주난우회’와 함께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자생종과 원예품종을 포함한 새우난초 130여 점이 선보인다.다양한…
- 14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특별전 ‘봄의 초대, 새우난초’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전시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다.경북 지역 식물재배 동호회 ‘영주난우회’와 함께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자생종과 원예품종을 포함한 새우난초 130여 점이 선보인다.다양한…

조선시대 실학자 연암 박지원이 축조한 충남 당진의 ‘골정지’가 벚꽃 시즌을 맞아 화제다. 특히 하늘에서 내려다본 제방이 선명한 ‘하트 모양’을 띠고 있어 눈길을 끄는데, 이 낭만적인 형태 뒤에는 선조들의 치밀한 생존 과학이 숨겨져 있다.7일 당진시에 따르면 면천면 골정지의 독특한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