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20마리뿐인 슈퍼 터스커, 케냐서 한 마리 숨져
케냐에서 거대한 상아로 유명한 희귀 코끼리 ‘슈퍼 터스커’ 크레이그가 54세의 나이로 숨지면서 현지 사회와 보전 단체를 중심으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3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케냐야생동물관리청(KWS)은 성명을 통해 “땅을 쓸 듯한 거대한 상아와 차분하고 위엄 있는 모습으로 …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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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에서 거대한 상아로 유명한 희귀 코끼리 ‘슈퍼 터스커’ 크레이그가 54세의 나이로 숨지면서 현지 사회와 보전 단체를 중심으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3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케냐야생동물관리청(KWS)은 성명을 통해 “땅을 쓸 듯한 거대한 상아와 차분하고 위엄 있는 모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