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날짜선택
    • [횡설수설/장관석]그날의 한덕수

      [횡설수설/장관석]그날의 한덕수

      12·3 비상계엄의 밤, 국정 2인자였던 한덕수 당시 국무총리의 행적에는 모호한 대목이 많다. 그는 계엄 포고령을 “받은 기억이 없다”고 했고, 계엄 선포문은 “계엄 해제 후 사무실로 출근해 양복 뒷주머니에 있는 것을 그때 처음 봤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비상계엄 선포 직전 국무회의가…

      • 2025-08-3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