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자상자서 특이한 냄새” 열어보니 독거미 1500마리…독일 공항 발칵
독일 쾰른·본 공항에서 베트남산 새끼 타란튤라 1500마리를 밀반입하려던 시도가 적발됐다. 과자로 위장된 상자 속에는 플라스틱 통에 숨겨진 독거미들이 다수 포함돼 있었고, 대부분 폐사한 채 발견됐다. 일부 살아남은 개체는 동물보호소로 이송됐다.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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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본 공항에서 베트남산 새끼 타란튤라 1500마리를 밀반입하려던 시도가 적발됐다. 과자로 위장된 상자 속에는 플라스틱 통에 숨겨진 독거미들이 다수 포함돼 있었고, 대부분 폐사한 채 발견됐다. 일부 살아남은 개체는 동물보호소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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