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ST 연구진, 악성 뇌종양 키우는 ‘씨앗’ 찾아
국내 연구진이 악성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의 진화 과정을 규명했다. 교모세포종은 가장 예후가 나쁜 악성 뇌종양으로 생존율이 매우 낮다. 이번 발견으로 교모세포종의 새로운 치료법이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KAIST는 21일 이정호 의과학대학원 연구팀이 교모세포종의 근원인 ‘전암(…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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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악성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의 진화 과정을 규명했다. 교모세포종은 가장 예후가 나쁜 악성 뇌종양으로 생존율이 매우 낮다. 이번 발견으로 교모세포종의 새로운 치료법이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KAIST는 21일 이정호 의과학대학원 연구팀이 교모세포종의 근원인 ‘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