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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상설전 새 단장…이인성·박수근 ‘작가의 방’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이 과천관 상설전에 걸린 작품 약 4분의1을 교체한 뒤 22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 미술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한국근현대미술 I, II’ 작품 260점 중 69점을 교체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상설전은 근대 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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