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세에 요절한 조각가 전국광…‘쌓는 친구, 허무는 친구’
45세에 요절한 추상 조각가 전국광(1945~1990)의 전시가 열린다.서울시립미술관은 오는 24일부터 남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과 1층 야외에서 ‘전국광: 쌓는 친구, 허무는 친구’를 개최한다. 전시는 ‘쌓다’와 ‘허물다’라는 상반된 조형 개념에 집중해 대표 연작 ‘적(積)’과 ‘매스…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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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에 요절한 추상 조각가 전국광(1945~1990)의 전시가 열린다.서울시립미술관은 오는 24일부터 남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과 1층 야외에서 ‘전국광: 쌓는 친구, 허무는 친구’를 개최한다. 전시는 ‘쌓다’와 ‘허물다’라는 상반된 조형 개념에 집중해 대표 연작 ‘적(積)’과 ‘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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