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 “尹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
2024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사진)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이란 의견을 내놓았다. 한 작가가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힌 건 처음이다.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작가들’ 414명은 25일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 …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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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사진)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이란 의견을 내놓았다. 한 작가가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힌 건 처음이다.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작가들’ 414명은 25일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 …

동아일보사와 전남 강진군이 공동 주최하는 제22회 영랑시문학상 수상작으로 조용미 시인(63)의 시집 ‘초록의 어두운 부분’(2024년·문학과지성사·사진)이 선정됐다. 본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감태준 이근모 장석남 시인은 “최종 후보작 5개 가운데 조 시인의 시집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