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마스크 끼고 월드컵 ‘라스트댄스’ 펼친다
크로아티아의 ‘야전 사령관’ 루카 모드리치(41·AC 밀란)가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라스트 댄스’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ESPN과 AP 등은 28일 “광대뼈 골절을 당한 모드리치가 이탈리아 세리에A 잔여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 하지만 월드컵 출전…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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