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석, 2이닝 3탈삼진 무실점…마이너 더블A 평균자책점 ‘0’
투수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더블A로 내려간 뒤 5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이너 산하 이리 시울브스에 소속된 고우석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빙엄턴의 미라비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빙엄턴 럼블포니스(뉴욕 메츠 산하)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팀의 4번째 투수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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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통산 418홈런을 친 키움 히어로즈의 ‘영웅’ 박병호(키움 잔류군 선임코치)의 은퇴식 날 새로운 영웅이 탄생했다. 2026년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박준현(사진)이 주인공이다. 19세의 박준현은 박병호가 지켜보는 가운데, 1군 무대 데뷔전을 선발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