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라도, 시즌 두 번째 2피안타 완봉승…삼성, KT에 11-0으로 대승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가 완봉 역투를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후라도는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안타 2개만 내주고 KT 타선을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후라도의 역투를 앞세운 …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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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가 완봉 역투를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후라도는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안타 2개만 내주고 KT 타선을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후라도의 역투를 앞세운 …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심판의 주루 방해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이 감독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6회말 퇴장 명령을 받았다.상황은 이랬다. KIA가 3-6으로 뒤진 6회말, 무사 1루에서 롯데 고승…

올해 대만프로야구리그(CPBL)에서 뛰던 왼손 투수 크리스토퍼 메르세데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합류할 전망이다. 키움 관계자는 26일 “대만의 퉁이 라이언스에서 뛰던 메르세데스와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대만 매체 ET 투데이도 “메르세데스가 KBO리그 키움과 계약해 퉁이를 떠날 …

야구팬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김광현(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예상보다 허무하게 끝났다.류현진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류현진은 이날 SSG 타선을 상대로 공 …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좌완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김광현(SSG 랜더스)의 사상 첫 맞대결에 대전 경기장은 관중들로 가득 찼다.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와의 경기 1만7000표가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티켓은 경기 시작 1시간18분…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좌완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김광현(SSG 랜더스)의 맞대결을 앞둔 김경문 한화 감독이 두 선수 모두를 격려했다.그러면서도 류현진, 그리고 한화의 승리를 향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김경문 감독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어깨 부상에서 복귀한 지 3주 만에 또 멈춰섰다.탬파베이 구단은 26일(한국 시간) 허리 염좌 증세를 보인 김하성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밝혔다. 부상자 명단 등재 날짜는 23일로 소급 적용된다.MLB닷컴에 따르면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틀을 쉬고 나온 …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안타 없이 삼진만 4차례 당하며 아쉬운 활약을 보였다.김혜성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2025 MLB 원정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4삼진을…

25일 불볕더위 속에 서울 잠실구장을 찾은 팬들이 LG와 두산의 프로야구 맞대결을 관람하고 있다. 이날 KIA와 롯데가 맞붙은 부산 사직구장 등 3개 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어차면서 2025시즌 한국프로야구는 470경기 만에 단일 시즌 최다 경기(224경기) 매진 기록을 세웠다. 720…

프로야구 NC가 경기 성남시로부터 좋은 조건의 제안을 받는다면 연고지 이전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NC 구단은 25일 “모기업(엔씨소프트)과 성남시의 협력 관계를 고려할 때 성남시가 좋은 제안을 한다면 연고지 이전을 진지하게 고려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경남 창원시를 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