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로 생활밀착형 주거·교통 정책 늘린다
서울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해 정책 효과를 예측하는 데이터 행정을 본격화한다. 17일 서울시는 정책 수립 초기 단계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효과를 예측하는 행정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도시공간·교통·주거복지·경제상권·문화관광 등 5대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도…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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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해 정책 효과를 예측하는 데이터 행정을 본격화한다. 17일 서울시는 정책 수립 초기 단계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효과를 예측하는 행정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도시공간·교통·주거복지·경제상권·문화관광 등 5대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도…

서울 성북구 미아리 재개발 지역 성매매 여성들이 강제 명도집행 당시 폐쇄회로(CC)TV 설치에 반발하며 구청과 재개발조합을 규탄했다.미아리 성노동자 이주대책위원회(대책위)와 연대자 일동은 17일 오전 성북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월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의 ‘기습적 C…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내란특별검사가 17일 단전·단수 의혹과 관련 서울소방재난본부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서울시는 이날 이민경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서울소방재난본부에 대한 특검의 압수수색이 오전 9시부터 진행 중”이라며 “근거 없는 사안”이라고 밝…
![[단독]종로구 “한성숙 소유 카페 불법증축 시정하라” 통지서 전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7/132018909.1.jpg)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소유하고 동생이 운영하는 서울 종로구 소재 카페에 불법 증축물이 설치된 사실이 확인돼 관할 구청이 자진 시정을 예고했다.16일 서울 종로구청 등에 따르면 구청은 지난 7일 종로구 연건동에 위치한 A 카페 측에 “위반건축물을 자진 철거하는 등 시정 조…

서울시가 민간 참여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공공주택 진흥기금’을 신설한다. 민간 사업자에 지원금을 주는 방식으로, 매년 공공임대주택 2500채씩을 공급할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은 16일 시청에서 민선 8기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 공공주택 진흥기금을…

14일은 정부가 지정한 ‘북한이탈주민의 날’이다. 자의적 구금, 납치, 정치적 박해 등 각종 인권 탄압을 피해 남한으로 이주한 북한이탈주민의 삶을 조명하고, 이들의 안정적 정착을 사회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서울시에 거주 중인 탈북민은 현재 6346…
서울시가 교육복지 사업인 ‘서울런’의 멘토단을 확대하기 위해 대학 신입생 200명을 새로 모집한다. 서울런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교육을 받기 힘든 취약계층 학생에게 유명 온라인 강의와 1 대 1 멘토링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16일 서울시는 최근 입시를 마친 대학 신입생들이 …

한 시민이 서울 성동구 성수1가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상담창구를 찾아 직원의 안내를 받고 있다. 소비쿠폰은 21일부터 지급되며,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은행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경기 평택시는 21일부터 바우처 택시 지원 대상을 임산부까지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바우처 택시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보행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등이 배차 신청을 하면 운행 중인 일반택시가 이동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택시는 올해 …
서울시가 도심 속에서 전통문화의 멋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무형유산 공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각 분야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이수자들이 직접 참여해 전통문화의 진수를 선보인다. 2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종로구민회관에서는 전통 음악인 ‘송서(誦書)’ 공개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