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판/캠퍼스 소식]강원대 外
○…강원대(총장 정재연) 첨단군사과학기술연구소는 다음 달 12∼23일 운영될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무기체계 사업관리)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상자는 강원도 내 2년제 대학 이상 재학 및 졸업예정자, 기업 및 기관 직원, 공무원 등이며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amsti@…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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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총장 정재연) 첨단군사과학기술연구소는 다음 달 12∼23일 운영될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무기체계 사업관리)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상자는 강원도 내 2년제 대학 이상 재학 및 졸업예정자, 기업 및 기관 직원, 공무원 등이며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amsti@…

서울시 내 초등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1만5000여 명이 줄었다는 집계가 10일 나왔다. 학령 인구 감소세에 따라 현장에서는 학급 편성 등에 어려움이 불거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2024학년도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의 학급편성 결과를 발표했…

“수도권 2600만여 명의 시민이 사용하는 수도권매립지의 영구적 연장 사용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정부는 대통령 공약대로 총리실에 전담 기구를 설치하고, 서울시와 경기도는 수도권매립지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책임 회피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8일 인천 연수구 인천…

서울 중구가 이달 1일 벌어진 시청역 역주행 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중구는 서울시 정신건강 복지센터와 협력해 ‘마음안심 버스’를 이용한 상담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사고 현장 목격자 등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상담 장소를 시청역 …

서울 관악구 신사동에 사는 이모 씨(50)의 반지하 집은 2022년 8월 8일 당시 폭우로 허리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다. 그는 재빨리 빠져나왔지만 옆 골목에 살던 40대 자매와 13세 딸 등 일가족 3명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다. 당시 동작구 상도동에서도 1명이 반지하 주택에서…

서울 용산구가 용산전자상가를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개발하기 위해 38년 만의 유통업무설비 해제에 착수했다. 8일 용산구는 용산전자상가 내 한강로3가 2-8번지 일대 나진상가 12·13동 부지 지구단위계획안 열람공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열람 기간은 8∼22일이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에 대한 설계 변경안을 철회하고 새로운 안을 만들어 서울시와 다시 협상하기로 했다. 8일 서울시와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GBC 설계 변경안을 철회하겠단 내용의 공문을 5일 서울시에 제출했다. GBC를 105…

7일 서울 성북구 길음역 하늘갤러리에 ‘성북구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경진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제29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환경 보전 의식 함양과 탄소 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회를 개최했다.

세종 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공원으로 금강수변공원 숲바람 장미원이 선정됐다. 8일 세종시 공원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세종시티앱을 활용해 지난달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도시공원 시민 선호도 조사에서 금강수변공원 숲바람 장미원이 1위(278표)에 올랐다. 이어 제천뜰근린공원(208표…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간단한 혈액검사로 10∼15년 뒤 치매 발병 가능성을 예측하는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올해도 무료로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는 치매를 유발하는 단백질인 ‘베타-아밀로이드’의 응집화 정도를 한 번의 채혈만으로 …
지난해 경유차를 조기 폐차한 뒤 새 차를 구입하지 않은 서울 시민에게 최대 32만5000원의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권이 지급된다. 8일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조기 폐차한 시민에게 한시적 교통비를 지원하는 ‘기후동행지원금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5등급 경유 …

“발은 주황색 선을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뛰다 보면 앞에서 당기는 느낌이 들 거예요.” 4일 오후 5시 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지하 1층. 러닝 전문 코치가 개찰구 옆에 마련된 ‘러너 스테이션’에서 무동력 트레드밀 위를 달리며 기자에게 자세를 가르쳐줬다. 이곳에선 달리는 …

최근 잇따르고 있는 리튬배터리 화재로 인해 시민들의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리튬배터리를 장착한 지하철, 버스, 택시와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대중교통 수단별 화재관리 방안을 내놨다. 시는 화학 반응성이 높아 화재에 취약하고 유독가스 배출 시 연쇄 폭발로 진압…

오랜 시간 지연된 인천의 원도심 재개발 사업이 최근 정부의 도시혁신구역 후보지 지정 등으로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 인천역 주변은 주거와 상업이 어우러진 새로운 개념의 복합공합으로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다. 주거지 인근에 위치해 원도심 개발을 막아 온 군부대와 예비군 훈련장도 통합·재배…
서울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을 포용하고 동행하기 위한 정책 포럼과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북한이탈주민의 날(14일)을 맞아 8∼14일 서울시청과 서울광장 등지에서 북한 인권과 관련한 포럼과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북한이탈주민의 날은 이탈주민의 …

3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이 우산이 수리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송파구는 7월 한 달간 각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고장 난 우산을 재료비만 받고 고쳐주는 ‘이동식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와 외교부가 유엔 등 국제기구 채용 설명회를 연다. 서울시는 15일 서울시청에서 외교부와 공동으로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유엔 사무국과 유엔난민기구(UNHCR), 세계보건기구(WHO) 등 해외 소재 국제기구 7곳과 서울 소재 국제기구 10곳이…
경기도는 ‘아동돌봄 기회소득’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학교와 기관 중심 돌봄 체계의 틈새를 보완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돌봄 생태계 조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만 12세 이하의 아동 돌봄을 위해 모인 5명 이상의 공동체다. 자발적 주민…

마포역 승강장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 마포역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서울교통공사는 7일 오후 1시28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 승강장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후 2시18분께 경찰과 소방, …

폭우, 장마 때마다 매번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서울 강남구 대치역 사거리, 선정릉 입구 등에 폐쇄회로(CC)TV를 활용한 실시간 첨단 감시·경보체계가 구축된다. 자동차 타이어를 기준으로 물이 차오른 높이를 확인해 위험을 탐지하는 방식이다. 이 같은 수해 대응 경보체계를 구축하는 시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