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등하교 동행 돌봄서비스’ 시범운영
경기 수원시는 9일 초등 저학년 자녀의 등하교를 지원하는 ‘수원새빛돌봄 초등학교 저학년 등하교 동행 돌봄서비스’ 사업을 이달부터 10개 동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가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자녀의 등하교를 동행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
- 2025-07-1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경기 수원시는 9일 초등 저학년 자녀의 등하교를 지원하는 ‘수원새빛돌봄 초등학교 저학년 등하교 동행 돌봄서비스’ 사업을 이달부터 10개 동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가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자녀의 등하교를 동행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
서울 구로디지털단지(G밸리)의 배후 주거지 역할을 해온 금천구 독산·시흥동 일대가 대규모 주거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서울시는 9일 시흥대로 동측과 독산로 주변 44만 m²(약 13만3100평) 지역을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오…

9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국외소재문화유산 특별전 ‘다시 살려낸 그림 속 희망’을 찾은 관람객이 ‘구운몽도 병풍’을 감상하고 있다. 전시는 20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밤동산 마을이 최고 43층, 654채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9일 영등포구는 신길동 1358 일대 밤동산 지역이 재개발 사업 대상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래된 집들이 밀집한 곳에 공공임대주택과 장기전세주택을 함께 지어 주거 환경을 개…

부산 지역 노후 도시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첫발을 뗐다. 부산시는 ‘화명·금곡지구 및 해운대 1·2지구의 노후 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선도지구 공모’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세부 공급 규모는 화명·금곡지구 2500가구, 해운대 1·2지구 3200가구다. 시는 국토교통부와 함…

올 3월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석방됐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4일 만에 재수감됐다. 12·3 비상계엄 선포 사건을 수사 중인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달 12일 출범한 지 28일 만에 윤 전 대통령의 신병을 확보했다.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0일 오전 …
![[날씨]오늘 일부 지역 소나기 예고…내륙 최고체감 35도 이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0/131973135.1.jpg)
목요일인 10일은 서쪽 지역과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덥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쪽 지역과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당분간 서쪽 지역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