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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만명 정보 털린 전북대 ‘과징금 6.2억’…경찰, 해커 추적 중단

      32만명 정보 털린 전북대 ‘과징금 6.2억’…경찰, 해커 추적 중단

      경찰이 작년에 3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전북대 해킹 사건 수사를 중단했다. 해커에게 정보를 제공한 방조범은 검찰에 넘겼으나, 주범인 해커를 특정하지 못하면서다.14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해커에게 계정을 제공한 중국 국적 30대 남성 A 씨를 지난달 말 해킹…

      •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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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나영·원빈 청담동 건물, 7년 만에 287억 올랐다

      이나영·원빈 청담동 건물, 7년 만에 287억 올랐다

      배우 이나영·원빈 부부가 공동명의로 매입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의 가치가 7년 만에 287억 원가량 오른 것으로 추정됐다. 15일 뉴스1이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가 소유한 해당 빌딩의 현재 가치는 약 432억 원이다.지난해 이 건물의 인근 빌딩이…

      •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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