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청주·양양서 중국 직항 늘어난다…국토부, 35개 노선 운수권 배분
부산과 청주, 대구, 양양 등 지방공항에서 중국으로 연결되는 항공편이 늘어날 전망이다. 오스트리아와 헝가리를 오가는 노선도 확대된다.국토교통부는 23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1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국과 인도네시아, 뉴…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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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청주, 대구, 양양 등 지방공항에서 중국으로 연결되는 항공편이 늘어날 전망이다. 오스트리아와 헝가리를 오가는 노선도 확대된다.국토교통부는 23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1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국과 인도네시아,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