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전용 ‘출입국 패스트트랙’ 내달 설치
한국과 일본 정부가 6월 한 달 동안 양국 국민들만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패스트트랙’을 만들어 출입국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일본 공항에 다른 외국인과 별도로 ‘한국인 전용 입국심사대’가 마련되는 것. 올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지난해 9월 양국 정상이 교류·협력 …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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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정부가 6월 한 달 동안 양국 국민들만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패스트트랙’을 만들어 출입국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일본 공항에 다른 외국인과 별도로 ‘한국인 전용 입국심사대’가 마련되는 것. 올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지난해 9월 양국 정상이 교류·협력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직원 260여 명이 20일(현지 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 2004년부터 조성된 ‘대한항공 숲’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이번 활동은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이후 처음 진행된 공동 환경 보전 행사로, 양사 신입사원들이 참여했다.